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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로 검색한 2,399건의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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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에 영향받지 않고 다이어트 할 수 있을까요?[10]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 혈당 관리입니다.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면 식곤증이나 피로감이 생기고, 결국 식단을 유지하기가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혈당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체중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고민 중입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면 혈당 변동을 줄일 수 있다고 들었지만, 장기간 유지가 쉽지 않다는 단점도 있네요. 또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분 섭취가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함께 병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혹시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이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해보신 분들, 어떤 식단이나 생활 습관이 효과적이었는지 경험을 공유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임★선26.06.11조회 116추천 6 
💊혈당 다이어트, 진짜 효과가 있나요?[6]
요즘 너무너무 핫 한 혈당 다이어트죠 저도 신경쓰고 있는 부분인데ᆢㅎㅎ 💊혈당 다이어트, 진짜 효과가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혈당 다이어트는 체중 감소와 당뇨 예방 및 완화에 매우 효과적이다. 혈당 다이어트의 핵심은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지 않는 식단 유지다. 당이나 탄수화물 같은 고혈당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이른바 ‘혈당 스파이크’가 생기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 당화 지수 (GI)가 낮은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화 지수가 높은 흰쌀 밥, 국수, 빵 등 정제된 탄수화물은 빠르게 소화되어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고 이로 인해 과도한 인슐린 분비를 촉발할 수 있다. 반면 잡곡밥이나 통곡물로 만든 빵, 통밀 파스타 등은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져 혈당을 서서히 상승시키며 인슐린의 효율적인 사용을 돕는다. 또한 귀리, 우엉, 완두 콩, 브로콜리, 시금치 등 당화 지수가 낮은 음식들도 혈당 다이어트에 유익한 선택이다. 식사 순서를 바꾸는 것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를 먼저 섭취하고 그다음으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먹는 식사 순서를 지키면 혈당 상승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이 방법은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고 결과적으로 체중 감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단순당 섭취를 제한하는 것도 혈당 다이어트의 중요한 요소다. 콜라, 아이스크림, 과자 등 단순당 함량이 높은 음식은 영양가는 적고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켜 체지방으로 저장되기 쉽다. 이런 음식들은 비만과 당뇨병의 위험을 높이는 주범으로 철저히 피해야 할 대상이다. 규칙적인 식습관도 혈당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일정한 시간에 음식을 섭취하면 몸이 규칙적으로 에너지를 소비하게 되며 지방이 쌓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불규칙한 식습관은 몸이 비상 상황에 대비해 지방을 저축하도록 만들고 췌장의 피로를 가중시킬 수 있다. 따라서 식사 시간과 루틴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담율로24.12.26조회 169추천 4 *(혈당)“혈당 잡고, 다이어트 효과까지” 아침 식단으로 ‘이것’ 추천![11]
땅콩버터를 먹기 시작한 이유로는 “버터 안에 들어있는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포만감이 오래간다”며 “건강검진에서 피검사를 했을 때 당이 높다고 나온 적이 있었는데,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먹는다”고 말했다. “사과에 땅콩버터 먹은 후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한다”고 말했다. 여러 땅콩버터 제품을 소개하던 중 채정안은 사과에 땅콩버터를 바르고,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함께 뿌려 먹었다. 무가당 땅콩버터는 설탕이나 기타 첨가물 없이 땅콩으로만 만든다. 땅콩은 혈당지수(GI)가 14로 낮다. 즉, 무가당 땅콩버터는 일반 땅콩버터나 다른 과일잼과 비교했을 때 혈당이 비교적 천천히 올라 다이어트에 적합하다. 급격한 혈당 상승을 방지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기 때문이다. 땅콩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하다. 무가당 땅콩버터 역시 마찬가지인데, 그만큼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게다가 땅콩버터의 지방 중 75%가량은 불포화지방산인데, 체내 축적이 상대적으로 덜 되며, 대변으로 손실되는 비율이 높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땅콩버터는 사과와 영양 면에서 궁합이 좋다. 사과와 땅콩버터는 풍부한 영양소가 서로 다르다. ✔️사과는 ▲탄수화물 ▲비타민C ▲칼륨 등이 풍부하며 ✔️땅콩버터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니아신 ▲비타민E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따라서 함께 먹으면 사과가 땅콩버터에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고, 반대로 땅콩버터가 사과에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면서 영양의 균형을 맞춘다. 출처:헬스조선 *저도 땅콩버터 사과 같이 먹어주고 있어요. 오늘도 점심에 먹었구요. 땅콩버터를 먹어주니 포만감이 있고 든든함이 오래가서 간식생각을 덜하게 되는것 같아요.
냥식집사24.12.05조회 162추천 3 🌸바나바잎 아시죠? 혈당조절하며 다이어트하기[7]
이번에 새로산 다이어트 보조제 입니다. 혈당조절만으로도 다이어트 효과가 뛰어나다는 사실을 알고계신가요? 🍡바나바잎 성분은 다이어트 보조제나 약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이는 혈당 조절과 지방 대사를 돕는 효능 때문입니다. 바나바잎의 주요 성분인 코로솔산(corosolic acid)과 기타 폴리페놀류는 체중 관리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나바잎 성분의 다이어트 효과** 1. 혈당 조절 - 바나바잎은 혈당을 안정화시키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지방 축적을 억제합니다. - 혈당 급상승을 방지해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지방 분해 촉진 - 코로솔산은 지방 세포의 형성을 억제하고, 에너지로 활용되는 지방 대사를 활성화합니다. 3. 식욕 억제 - 혈당이 안정되면 과식을 줄이고 식욕이 자연스럽게 감소할 수 있습니다. 4. 체중 증가 억제 - 동물 실험과 일부 인체 연구에서 바나바잎 추출물이 체중 증가를 억제하는 효과를 보였습니다. 🍑다이어트 약에 활용되는 이유 - 바나바잎은 자연 유래 성분이기 때문에 화학적인 다이어트 약물보다 부작용이 적다고 평가됩니다. - 다이어트 약물, 특히 식욕 억제제나 혈당 조절제를 보완하는 성분으로 널리 사용됩니다. 🍑복용 시 주의사항 1. 저혈당 위험 - 혈당을 낮추는 약물(예: 당뇨병 약)을 함께 복용하면 저혈당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2. 권장량 준수 - 바나바잎 추출물은 일반적으로 하루 10~30mg의 코로솔산이 포함된 제품이 권장됩니다. 성분 함량을 확인하고 과다 섭취를 피하세요. 3. 개인의 체질에 따라 다름 - 효과는 개인에 따라 다르므로 섭취 후 체질에 맞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추가 팁 - 바나바잎 성분은 단독 복용보다는, 운동과 식이조절을 병행할 때 더 효과적입니다. - 다이어트 약을 선택할 때, 성분의 비율과 코로솔산 함량이 신뢰할 만한지 확인하세요.
담율로24.11.22조회 236추천 4 혈당다이어트 ... 애사비 한잔[5]
공복에 시원한 애사비 한잔해요 요즘 연하게 1.5리터 마시는것 같아요 전 새콤한거 좋아해서 , 잘 맞네요 ◇애사비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한다.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다만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주의해야 한다.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하다. 또 사과 식초를 먹은 직후엔 양치질도 하면 안 된다. 알칼리성 사과 식초가 이에 묻은 채로 양치질하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과 식초를 먹고 나선 최소 30분은 기다렸다가 이를 닦는 게 좋다.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0.09조회 147추천 4 10/4(금)혈당을 관리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3]
혈당 관리와 함께 관심이 증가한 키워드는 식단, 자기관리, 다이어트 입니다. 혈당 관리는 당뇨병 예방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매우 중요합니다. '위고비' 삭센다' 만 해도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되었다가 비만 치료제가 된것으로 혈당을 관리하는 방법은 비만 치료와 거의 동일 합니다. 위에 들어온 음식물은 대사를 통해 포도당으로 바뀐 뒤 혈액으로 이동 합니다. 그래서 식사를 하면 혈액 내 포도당의 농도, 즉 혈당 수치가 오르게 되는 것 입니다. 포도당은 인슐린에 의해 세포 내로 유입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에너지원으로 쓰이지 못한 잉여의 포도당은 간과 근육에 저장됩니다. 그러고도 포도당이 또 남으면 지방조직에 중성지방의 형태로 저장됩니다. 결국 체중 증가는 혈당과 밀접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역시!! 많이 먹지 않도록 하고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도 자제 해야겠어요. 출처: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냥식집사24.10.04조회 94추천 2 오늘 JTBC보셨나요? 혈당 다이어트라고 하네요 [8]
전 1병다마시고 2병째 마시고 있는데요. 오늘 아침 JTBC 프로그램에서 애사비 혈당을 잡아주는 다이어트라고 하네요 막힌 혈관을 뚫어 주는 효과도 있다고.. 그러고보니, 잘 마시고 있는거구나..생각을 들던데요. 전 진하게 마시기 보다, 연하게 하루 3잔정도 마셔요 1.5리터 되겠네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0.01조회 57추천 5 다이어트 일기 9.20 운동전 저혈당 방지[2]
3개 먹으니 에너지 딸려서 다시 5개로 늘림
굿맨24.09.20조회 22추천 0 (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2]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 제공: 헬스조선 요즘 혈당 다이어트의 인기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혈당을 조절해 체중을 감량시키는 방법이다. 이때 많이 찾는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이 있다. 다만 이 식품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애사비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한다.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다만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주의해야 한다.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하다. 또 사과 식초를 먹은 직후엔 양치질도 하면 안 된다. 알칼리성 사과 식초가 이에 묻은 채로 양치질하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과 식초를 먹고 나선 최소 30분은 기다렸다가 이를 닦는 게 좋다. ◇땅콩버터 땅콩버터 다이어트 역시 인기다. 이는 혈당 조절로 체중을 감량하려는 움직임으로부터 시작됐다. 땅콩버터가 단백질, 지방 함량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덜 올린다는 점이 땅콩버터의 골자다. 혈당을 천천히 완만하게 올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추가적인 식품 섭취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땅콩버터는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땅콩 자체는 혈당지수가 14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지만, 땅콩버터는 땅콩기름을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많이 첨가된다. 게다가 일부 땅콩버터는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도 한다. 따라서 땅콩버터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소금이나 설탕 등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먹는 게 바람직하다. ◇오트밀 혈당 관리를 위해 오트밀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에 이름을 올렸다.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은 물론 칼슘, 칼륨, 철분, 마그네슘, 인, 철분 등 미량영양소가 골고루 들었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다만 오트밀을 무턱대고 먹으면 안 된다. 평소 배에 가스가 쉽게 차거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오트밀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오트밀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섬유질이 분해되면서 복부를 팽창시키고 설사, 불편감 등의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오트밀 종류는 스틸컷오트밀, 롤드오트밀, 퀼오트밀로 나뉘는데, 퀵오트밀은 상대적으로 GI 지수가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스틸컷오트밀 제품을 선택하되, 당분이 첨가된 제품은 피하도록 한다. =============== 위에 사진들은 요즘 제가 먹고 있는것들이네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그레롤라) 먹다보니, 혈당에 도움이 되는 것들도 되었네요. 과한것은 안좋죠~~ 애사비: 전 식초를 좋아해서 그런지. 잘 맞는것 같아요 땅콩버터: 사과랑 궁합이 좋아요 오트밀: 그레놀라 그릭요거트에 먹으면 맛도 좋아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09.14조회 135추천 2 식빵 '이곳'에 보관했다 먹으면… 혈당 조절에 다이어트 효과까지[8]
식빵 어떻게 보관하세요? 이런 기사가 있네요. 전 이거 모르고 여름철에 실온 오래 두면 상할까봐 냉장고 두고 꺼내서 토스트기에 넣어서 먹은적은 있었는데 맛은 그대로였어요 냉동보관 말고 냉장보관시 혈당조절 및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하니 냉장보관 하셔다가 드셔도 좋을꺼 같아요.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식빵을 냉장 보관한 후 먹는 게 좋다고 말하는 영국 외과 의사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3일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영국 국립보건원(NHS) 소속 외과 의사 카란 라지의 틱톡 영상이 역대급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영상에서 라지 박사는 "식빵을 조각 내 냉장 보관한 후 구워 먹으면 혈당지수가 거의 두 배로 낮아진다"며 "이는 빵의 구성 성분이 바뀌게 하고 신체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진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빵의 혈당지수가 낮아지는 이유는 냉장보관 중에 장 건강에 유익한 저항성 전분이 형성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 영상은 조회수 81만2000회를 넘겼다. 혈당 지수(GI·Glycemic index)는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이 오르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이다. 실제 카란 라지 의사의 말처럼 식빵을 오래 냉장 보관하면 식빵을 구성하는 전분의 구조가 바뀐다. 빵을 구성하는 전분은 아밀로스와 아밀로펙틴이 혼합된 포도당 입자다. 열을 가하면 이 입자가 팽창해 아밀로펙틴과 얽혀있던 아밀로스가 입자 바깥으로 빠져나간다. 이때 빵을 0~5도의 냉장실에 보관하면 열이 식으면서 빠져나온 아밀로스 분자들이 굳으며 전분 구조가 재구성된다. 차게 식은 빵은 바깥으로 나온 아밀로스가 굳으며 하나의 결정체를 형성한 상태라 소화 효소가 제대로 작동하기 힘들다. 소화·흡수가 어려워 장까지 내려가서야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는 전분을 '저항성 전분'이라 한다.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분해·흡수되지 않고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기 때문에, 먹어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지 않는다. 살도 덜 찐다. 우리 몸은 에너지원으로 소모하고 남은 포도당을 지방으로 저장하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지방으로 축적될 일이 없다. 열량은 1g당 2kcal로 아밀로스와 아밀로펙틴의 구조가 풀린 전분의 절반 수준이다. 또한 대장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다. 또한 저항성 전분은 장 건강에도 이롭다.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며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해, 유해 세균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미 한 번 식힌 빵을 다시 데운다고 해서 바뀐 전분 구조가 원래대로 돌아가진 않는다. 빵을 구성하는 전분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고 싶지만 차가운 빵을 먹긴 싫다면, 냉장 보관한 빵을 다시 데워 먹으면 된다. 단, 냉동 보관은 효과가 없다. 빵을 냉동해도 전분의 구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참고로, 갓 나온 빵을 실온에서 식히는 것보단 냉장실에 넣어뒀을 때 저항성 전분으로 전환이 더 잘 된다. <출처 헬스조선>
♡24.09.02조회 244추천 3 당뇨 혈당 다이어트로 탄수화물 안 먹으면 안되는 이유[2]
극단적으로 탄수화물을 끊으면 안되고 착한 탄수화물로 잘 챙겨 먹는게 좋겠네요 출처-김소형 채널 H
비니비니24.08.22조회 103추천 1 혈당 조절해 살 뺀다? 요즘 유행하는 다이어트법 바로 알기[3]
저도 식사 순서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혈당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도 확실히 되는것 같아요. ◆식사 순서 다이어트 당이나 탄수화물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이른바 혈당 스파이크가 생길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인슐린이 과잉 분비되고 그러는 동안 지방이 연소되지 않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이를 조절하기 위해 식사 순서를 바꾸는 다이어트법이 인기다. 섬유질→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섭취함으로써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유도하는 방식이다.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이은정 교수는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이섬유와 단백질 위주의 음식을 먼저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할 수 있다”며 “이 방법은 당뇨병은 물론이고 체중 감량에도 도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CGM 다이어트 요즘 연속 혈당 측정기(CGM)를 다이어트에 활용하는 사례가 많다. 자신의 혈당을 계속 모니터링하면서 체중을 조절한다. 연속 혈당 측정기는 원래 당뇨병 환자의 치료 목적으로 쓰이는 기기다. 센서가 달린 기기를 팔에 부착해 작동시키면 스마트폰으로 혈당 변화를 실시간 체크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아니지만 혈당이 크게 오르는 음식과 오르지 않는 음식을 찾아가며 체중을 관리하면 다이어트에 도움된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끌었다.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박철영 교수(대한비만학회 이사장)는 “최근 대한비만학회에서 비만 관리 목적으로 연속 혈당 측정기를 사용하는 것은 의학적인 근거가 없는 데다 일반인들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지속 가능한 체중 관리 방법의 중요성을 간과하게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며 “비만 관리를 위해 CGM은 필수적인 것이 아니며 본인에게 맞는 다른 다이어트 방법을 찾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애사비·땅콩버터 다이어트 요즘 젊은 층을 중심으로 사과 발효 식초를 뜻하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나 땅콩버터를 활용한 다이어트 방법이 유행한다. 사과는 자연 발효를 거치면 아세트산이란 물질이 생긴다. 아세트산이 탄수화물을 당분으로 만드는 소화 효소를 억제함으로써 혈당 상승을 방지하는 데 도움된다고 알려진다.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는 “식초에 들어있는 산이 혈당이나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 일부 도움을 줄 순 있지만, 식초는 산 성분으로 위장장애가 생길 수 있어 공복에 먹거나 원액 그대로 섭취하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땅콩버터는 고칼로리 음식이지만 단백질과 지방 함유량이 많아 포만감이 오래가면서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땅콩에 있는 불포화지방은 혈당 상승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다. 강 교수는 “약간의 땅콩버터는 도움될 수 있지만, 열량이 높고 포화지방이 많아 과다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며 “설탕, 소금, 보존제 등 첨가물이 적게 들어간 제품을 골라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헬스미디어
박효정24.08.21조회 77추천 1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2]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 제공: 헬스조선 요즘 혈당 다이어트의 인기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혈당을 조절해 체중을 감량시키는 방법이다. 이때 많이 찾는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이 있다. 다만 이 식품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애사비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한다.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다만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주의해야 한다.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하다. 또 사과 식초를 먹은 직후엔 양치질도 하면 안 된다. 알칼리성 사과 식초가 이에 묻은 채로 양치질하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과 식초를 먹고 나선 최소 30분은 기다렸다가 이를 닦는 게 좋다. ◇땅콩버터 땅콩버터 다이어트 역시 인기다. 이는 혈당 조절로 체중을 감량하려는 움직임으로부터 시작됐다. 땅콩버터가 단백질, 지방 함량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덜 올린다는 점이 땅콩버터의 골자다. 혈당을 천천히 완만하게 올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추가적인 식품 섭취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땅콩버터는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땅콩 자체는 혈당지수가 14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지만, 땅콩버터는 땅콩기름을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많이 첨가된다. 게다가 일부 땅콩버터는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도 한다. 따라서 땅콩버터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소금이나 설탕 등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먹는 게 바람직하다. ◇오트밀 혈당 관리를 위해 오트밀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에 이름을 올렸다.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은 물론 칼슘, 칼륨, 철분, 마그네슘, 인, 철분 등 미량영양소가 골고루 들었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다만 오트밀을 무턱대고 먹으면 안 된다. 평소 배에 가스가 쉽게 차거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오트밀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오트밀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섬유질이 분해되면서 복부를 팽창시키고 설사, 불편감 등의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오트밀 종류는 스틸컷오트밀, 롤드오트밀, 퀼오트밀로 나뉘는데, 퀵오트밀은 상대적으로 GI 지수가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스틸컷오트밀 제품을 선택하되, 당분이 첨가된 제품은 피하도록 한다.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08.10조회 98추천 1 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5]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 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저녁노을24.08.03조회 192추천 1 혈당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사 전 '이 과일' 드세요[2]
<식이섬유 풍부한 그린키위, 혈당 다이어트 조력자> 식사 전 식이섬유 섭취를 권장하는 혈당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다면 풍부한 식이섬유에 낮은 혈당지수를 가진 그린키위가 안성맞춤이다. 그린키위는 100g당 2.3g의 풍부한 식이섬유를 함유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수용성과 불용성 식이섬유가 적절한 균형을 이루고 있어 혈당 관리와 소화 건강에 효과적이다. 그린키위 속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 속에서 수분을 흡수해 4배 가까이 팽창한다. 이렇게 팽창한 식이섬유는 위장 속 다른 음식물을 감싸 소화와 흡수를 서서히 진행시킨다. 그 결과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방지하고 당의 흡수를 늦춰 인슐린 분비를 감소시킴으로써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혈당지수(GI)란 음식 100g 섭취 시 혈당 상승 속도를 점수화한 것이다. 그린키위의 혈당지수는 51점으로 저혈당 식품의 기준치인 55점보다 낮다. 변비 예방을 통해 전반적인 장 건강 증진에도 좋다. 그린키위 속 불용성 식이섬유는 대변이 대장을 빠르게 통과하도록 돕는다. 그린키위는 호주 모나쉬대에서 인증한 '저포드맵 식품'으로 소화기 건강에 취약한 이들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그린키위에 풍부한 식물성 영양소인 폴리페놀은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해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고 전반적인 장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 더위로 식욕이 떨어지는 여름철 그린키위의 상큼한 맛은 입맛을 돋우는 데도 도움된다. <영양소 보충에도 효과적> 달콤한 맛에 영양학적 가치가 우수한 키위는 여름철 건강 간식으로 좋다. 황금빛 과육과 달콤한 맛이 특징인 제스프리 썬골드키위를 건강한 여름 간식으로 많이 찾는다. 썬골드키위는 100g당 152mg의 풍부한 비타민C를 함유해 하루 1알만 섭취해도 남녀 성인 기준 하루 권장량(100mg)을 쉽게 충족할 수 있다. 무더위로 저하된 신체적 활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미네랄, 식이섬유, 칼륨, 엽산 등 20여 종의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돼 있어 땀으로 손실된 전해질과 영양소 보충에도 효과적이다. 썬골드키위는 달콤한 맛으로 혈당지수(GI)가 높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48점으로 낮아 당뇨 환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여기에 썬골드키위 속 비타민C는 스트레스 완화와 기분 전환에도 도움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 등 기분장애 환자들에게 골드키위를 하루 2알씩 4주간 꾸준히 먹게 했더니 피로감과 우울감이 각각 38%, 34% 감소하고 정서적 활기는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 전 키위 섭취는 혈당 상승폭을 줄이고 풍부한 칼륨은 혈압 유지에 도움을 준다. 하루 한 알 키위 섭취로 시작하는 작은 습관이 여름철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박효정24.07.25조회 180추천 0 7/24(수)혈당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사전 '이과일' 드세요~~!![5]
출처:중앙일보
냥식집사24.07.24조회 95추천 1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1]
저도 혈당으로 인해 애사비도 먹어보고, 오트밀도 아침 대용 먹어볼까 했는데, 뭐든 주의할 점 부터 잘 찾아봐야할 것 같아요... 애사비는 무조건 물에 희석해서 먹고, 양치는 30분 뒤!! 오트밀, 땅콩버터도 달지 않은거, 첨가물 체크해서 먹어야겠네요... ---------------------------------------- 최근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이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요즘 혈당 다이어트의 인기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혈당을 조절해 체중을 감량시키는 방법이다. 이때 많이 찾는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이 있다. 다만 이 식품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애사비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 를 말한다.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다만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주의 해야 한다.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 이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하다. 또 사과 식초를 먹은 직후엔 양치질도 하면 안 된다. 알칼리성 사과 식초가 이에 묻은 채로 양치질하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기 때문 이다. 사과 식초를 먹고 나선 최소 30분은 기다렸다가 이를 닦는 게 좋다. 땅콩버터 땅콩버터 다이어트 역시 인기다. 이는 혈당 조절로 체중을 감량하려는 움직임으로부터 시작됐다. 땅콩버터가 단백질, 지방 함량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덜 올린다는 점이 땅콩버터의 골자다. 혈당을 천천히 완만하게 올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추가적인 식품 섭취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땅 콩버터는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땅콩 자체는 혈당지수가 14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지만, 땅콩버터는 땅콩기름을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많이 첨가 된다. 게다가 일부 땅콩버터는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도 한다. 따라서 땅콩버터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소금이나 설탕 등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먹는 게 바람직 하다. 오트밀 혈당 관리를 위해 오트밀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에 이름을 올렸다.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은 물론 칼슘, 칼륨, 철분, 마그네슘, 인, 철분 등 미량영양소가 골고루 들었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다만 오트밀을 무턱대고 먹으면 안 된다. 평소 배에 가스가 쉽게 차거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오트밀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오트밀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섬유질이 분해되면서 복부를 팽창시키고 설사, 불편감 등의 소화 장애를 유발 할 수 있다. 또한 오트밀 종류는 스틸컷오트밀, 롤드오트밀, 퀼오트밀로 나뉘는데, 퀵오트밀은 상대적으로 GI 지수가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스틸컷오트밀 제품을 선택하되, 당분이 첨가된 제품은 피하도록 한다. 이아라 기자 lar@chosun.com
인프리24.07.13조회 81추천 0 
(혈당관리 다이어트 한다면 당면 대신 천사채면)🥔수미감자 🐓안동찜닭 당면대신 천사채면[8]
(혈당관리 다이어트 한다면 당면 대신 천사채면)🥔수미감자 🐓안동찜닭 당면대신 천사채면 비오는 오늘 아침에 안동 찜닭을 준비했어요. 평생 다이어터인 저는 닭볶음탕 닭은 데쳐서 껍질과 기름을 벗겨 내고 시작합니다. 오전에 필러로 수미감자도 껍질 벗기고 당근 양파 썰어서 사전 준비 마치고 주방 정리. 저녁엔 끓이기만 해서 새 🍚밥하고 아이 식사 줍니다. 완성된 🥔수미감자 안동찜닭 🐓  안동 찜닭에는 당면이 기본처럼 느껴지는데요. 이 닭볶음 탕을 데려 올때도 붙어 있던 당면. 왼쪽 당면 오른쪽 당면화한 천사채 입니다. 짜장을 먹을때도 전 야채 가득 짜장에 천사채면을 사용해요.  당면 100g당 360kcal 천사채 100g당 6kcal 칼로리 차이가 아주 큽니다. 저는 당면은 모셔 두고 천사채 면을 사용합니다. 당면은 시간이 가면 불어 터지고 끊어지는 반면 천사채는 다시마 진액으로 만든거라 형태의 변화가 없어서 요리가 아주 깔끔한 장점이 있습니다.   ☑️당면! 칼로리를 떠나서 혈당 지수가 아주 높아요. 혈당지수가 대단히 높다는 게 발목을 잡는다. 밀가루 국수에 비해 당면은 원체부터 감자, 고구마, 옥수수등의 원료로부터 녹말만 추출해서 만드는 수분도 거의 없는 건면이다. 따라서 일반건면 이상으로 단백질도 식이섬유도 거의 포함되지 않은 순수한 정제 탄수화물에 가깝기 때문에 GI 수치가 거의 100에 육박할 정도로 높아 단시간에 혈당을 미친듯이 올려댄다. 이에 따라 당연히 당뇨병환자들에게는 금물 이며, 당면은 사탕처럼 먹다 질릴 단맛도 아니고 라면처럼 정해진 양을 먹는다기보다는 찜, 탕 등의 요리에 부속물(사리)으로 들어가는 것을 먹기 때문에 무심코 많은 양을 먹기 쉽다. 다이어트 식재료는커녕 체중 감량 중이라면 설탕 이상으로 피해야 한다.    https://namu.wiki/w/%EB%8B%B9%EB%A9%B4 힘들게 운동하고 식단 잘못하면 전혀 체중감량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혈당관리 다이어트 하신다면 당면 대신 천사채면을 추천 드려요.🍽️
JN24.07.08조회 284추천 3 혈당 다이어트, 정말 효과 있나요? [Q&A][3]
최근에는 혈당 다이어트, 일명 ‘글루어트’가 각광받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혈당 다이어트는 체중감소와 당뇨 예방 및 완화에 매우 효과적이다.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현상인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름철 당뇨병 환자가 조심해야 할 점에는 또 어떤 것이 있을까. 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와의 문답풀이( Q&A )로 알아본다. Q . 혈당 다이어트 때 주의할 점은? 수박‧참외‧복숭아‧포도 등 여름철 제철 과일은 무기질과 비타민 보충에 있어서 중요한 식품이다.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면 혈당이 높아질 우려가 있다. 특히 여름 제철 과일 중 수박은 당지수가 가장 높다. 당지수가 높은 과일을 먹게 되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수박보다는 상대적으로 당지수가 낮은 사과, 배, 자두 등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또 섭취할 양을 미리 정해놓고 1~2 쪽씩 다양한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당지수가 낮은 과일은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포만감도 오래간다. Q . 운동은 많이 할수록 좋다? 당뇨병 환자의 경우 적정한 체중 조절을 위해 운동은 필수다. 하지만 여름철에는 가장 무더운 시간대는 피해야 한다. 특히 혈당이 높을 때 운동을 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온열질환의 위험성이 높고, 땀이 나면서 탈수가 생길 수 있어서다.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하다면 냉방시설을 갖춘 곳에서 하자. 코로나 시국으로 헬스장, 수영장 등을 가기 어렵다면 대형마트‧백화점‧서점 등 공공장소를 걷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30~60 분 정도가 적당하고, 운동 중에는 발에 상처를 입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Q . 당뇨병 환자들은 음료수를 조심해라? 더위로 인해 생기는 갈증을 탄산이나 주스 등 단 음료로 해결해서는 안 된다. 음료수 섭취로 인해 혈당이 올라가는 것도 문제지만, 혈당이 높아질수록 소변량도 함께 증가해 갈증이 더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갈증이 날 땐 시원한 물이나 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하지만 장시간 운동을 할 땐 탈수나 저혈당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5~10 % 미만의 당분이 함유된 스포츠음료를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 당뇨병 환자에서 탈수가 발생하면 신장이나 심기능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 Q . 입맛 없으면 식사 걸러도 된다? 날씨가 더워지면 우리 몸은 체온이 너무 올라가지 않게 열을 발산하면서 땀을 흘리게 되고 입맛도 떨어진다. 늘 먹고 싶은 만큼 다 먹지 못하고 참아야 하는 당뇨병 환자에서 식욕 감소는 어느 정도 혈당조절에 도움이 될 순 있다. 그러나 정도가 너무 심해 식사를 거를 정도라면 저혈당을 조심해야 한다. 특히 약물치료를 받는 당뇨병 환자는 정해진 시간에 먹는 규칙적인 식사가 중요하다. 입맛이 없을 땐 냉콩국수, 냉채 등 계절 음식으로 색다른 식사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Q . 여름철 발 관리가 더 힘들다? 당뇨 환자에게 발은 언제나 특별 관리 대상이다. 당뇨 합병증의 가장 흔한 질환이 발에서 먼저 나타나고,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발을 절단해야 하는 상황도 발생하기 때문이다. 특히 당뇨 환자는 신경 감각과 혈액 순환 등의 기능이 정상인보다 떨어져 온도 변화와 통증에 둔감하다. 특히 여름철엔 샌들을 신으면서 발이 노출되는데, 이때 발에 작은 상처가 생겨도 잘 감지하지 못해 심각한 염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여름철엔 매일 발을 자가 검진하는 게 좋다.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은 거울을 사용해서 발바닥‧발가락‧발뒤꿈치까지 잘 살피고 피부가 붉게 편하거나 붓고 열감이 느껴지는지 관찰이 필요하다. 땀이 많이 난다면 파우더를 발라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박효정24.06.22조회 116추천 1 손태영표 다이어트 식단… 맛·식감·혈당 다 잡은 ‘이 곡물’ 드세요[7]
탄수화물과 당의 과다 섭취는 비만·당뇨병 등 만성질환으로 가는 지름길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유해하다. 당 섭취량을 줄이거나 ‘착한 탄수화물’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몇 해 전부터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연예계에도 ‘저당밥 식사’ 문화가 자리 잡은 것으로 보인다. 그 중 한 사례가 배우 손태영이다. 손씨는 지난 3월 저당밥을 이용한 자신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 Mrs .뉴저지 손태영’에 ‘손태영표 살 안 찌는 다이어트 혼밥 레시피(무조건 해드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손씨는 “한국 사람들은 꼭 밥을 먹어야 한다”며 “파로를 밥에 섞어 먹어봤는데 포만감이 생기니 간식 먹는 게 줄더라”고 말했다. 이 영상에서 양파 장아찌, 구운 연어 샐러드, 파로로 지은 밥을 선보였다. 특히 손태영은 건강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위해 파로와 백미를 3대 7 비율로 섞은 밥을 공개했다. 손태영이 밥에 사용한 파로는 건강에 어떤 효과가 있을까? <파로> 세 종류의 밀을 통칭하는데, 유럽 국가에서는 주로 에머밀을 일컫는다. 파로는 1만 2000 년 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최초의 고대 곡물이다.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개량된 현대의 곡물에 비해 고대 곡물은 함유한 영양소가 다양하고 풍부하다. 또한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파로는 화학 비료 사용이 금지될 정도로 이탈리아 농림식품부의 엄격한 가이드에 따라 재배된다. 고도가 높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는 만큼 곡물의 품질 또한 우수해, 우리나라 농촌진흥청에서 ‘주목해야 할 열 가지 고대 작물’로 꼽기도 했다. 파로는 당뇨병 환자가 먹으면 좋은 곡물이다. 파로는 당 함량이 낮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하는 ‘저당’ 식품이다. 이탈리아 농림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파로 100g 당 2.4g 의 당이 함유돼 있다. 이는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 100g 당 7.84g )의 3분의 1 수준이며, 퀴노아( 5.3g )나 완두콩( 4g )보다 낮은 수치다. 파로를 먹은 그룹의 식후 혈당이 옥수수 전분을 먹은 그룹의 식후혈당보다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스위스 네슬레 연구센터 연구 결과도 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돼 있다. 파로 100g 중 21.2g 이 저항성 전분이다. 백미( 0.64g )는 물론 현미( 2.63g )보다 많다. 반대로 영양소의 흡수를 방해하는 피트산은 적다. 피트산이 적게 든 곡물은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이외에도 혈당 및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 도움을 주는 아라비노자일란과,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폴리페놀, 셀레늄, 페룰산, 비타민, 미네랄 등의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 특히 페룰산은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보호해 다이어트로 자칫 칙칙해질 수 있는 피부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의 비율을 3대 7로 섞어 먹는 게 좋다. 식감이 현미보다 부드러우면서 찰옥수수처럼 쫀득해 밥으로 지어 먹기에 좋다. 손태영은 “파로는 쫄깃쫄깃하고 고소해서 군침이 싹 돈다”고 말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 로 늘려도 괜찮다. 이 외에 누룽지,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다.
박효정24.06.19조회 139추천 4 
혈당관리와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은 오트밀 (파머스팬트리의 퀵 오트밀) 먹어요...^^[4]
혈당관리와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 식사로 오트밀 먹어요...^^ 오트밀은 귀리를 가루로 만들어서 먹기 편하게 만든 제품입니다...ㅎ 귀리는 다른 곡물에 비해 단백질, 필수아미노산, 수요성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와 건강식품으로 널리 알려진 슈퍼푸드 중 하나입니다...^^ 귀리에는 여러가지 효능과 효과 많지만, 그중 혈당 수치를 낮춰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귀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 베타글루칸이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여 혈당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되죠...^^ 그 외에 귀리는 고지혈증 개선, 항암효과, 변비 개선, 불면증 치료, 염증 예방, 그리고 뼈와 피부 미용에 도움이 되는 정말 슈퍼푸드죠...ㅎ 그런데 이렇게 좋은 귀리도 부작용이 있는데 알레르기 반응이 나올 수 있습니다. 또 귀리는 고탄수화물 음식이기 때문에 대량 섭취 시에는 오히려 체중과 혈당 수치가 상승할 수 있으니 적당량을 먹어야 합니다...^^ 참고로 제가 최근에 먹고 있는 오트밀 제품은 파머스팬트리의 퀵 오트밀 입니다...ㅎ
바다사랑태양24.05.27조회 263추천 3 땅콩버터로 살뺀다? 요즘 핫한 ‘혈당 다이어트’ 팩트체크[3]
내용이 너무길어서 요약만 할께요. ❤️땅콩버터 하루에 한두 숟가락, 10~15g 정도 먹을것 ❤️
굿맨24.05.27조회 124추천 0 [고민-혈당관리. 다이어트식]볶은 땅콩과 땅콩 버터의 차이 궁금해요[4]
안녕하세요. 요즘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데 좋다고 하여 땅콩버터가 대유행인 것 같아요. 다른 첨가물을 넣지 않은 100% 땅콩을 갈아서 만든 땅콩버터요. 저도 그래서 구입을 해봤는데요. 먹다보니 문득 드는 생각이 꼭 갈아진 땅콩 버터를 먹어야 하나? 그냥볶은 땅콩을 먹는 것은 효과가 없나?에 대한 의문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넷에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그 차이에 대해서 명확하게 설명해 주시는 분은 없구요. 제가 찾은 정보는 견과류를(땅콩을) 오독오독 씹어 먹으면 지방 흡수율이 높지 않다는 것까지는 YouTube에서 찾았답니다. 그래서 견과류를 많이 먹어도 어? 그만큼의 cal가 다 체내에 공급되지 않기 때문에 어 살이 많이 찌지는 않는다구요. 그렇다면 땅콩 버터는 잘 갈아져 있기 때문에 흡수율이 좋아서 칼로리를 더 섭취하게 되는게 아닌지 염려가 되더라구요. 그렇다면 땅콩 버터보다 그냥 땅콩을 먹는 게 다이어트에는 더 좋지 않을까요? 아시는 분 계신다면 명쾌한 답변~~ 시원하게 좀 알려 주셔요.
cogo09224.05.16조회 683추천 1 혈당 다이어트가 궁금해서 검색해봤어요~[4]
제가 궁금한 거 위주로 캡쳐했는데, 이 블로거가 제일 깔끔하게 정리했더라고요 링크 찾아가기 추천합니당 1. 혈당 스파이크 기준 - 식후 급격하게 혈당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증상 - 정상 혈당의 기준으로, 식사 후 혈당 수치가 30mg/dl ~ 50mg/dl 이상 오른 경우를 혈당 스파이크라네요. 2.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효과적인 방법 - 천천히 꼭꼭 최소 20분간 먹기 - 단백질 잘 챙겨먹기 - 식후 15분 가벼운 산책 - 채단탄 순서로 밥 먹기 - 애사비 식초도 도움이 된다 흠... 저 혈당 다이어트 하는 거였어요🤔 전 혈당 스파이크 개념을 알고난 후 학창 때부터 평생 밥 먹고 졸렸던 이유를 알았거든요 앞으로 더 열심히 운동해야겠어요☺️ 출처 https://m.blog.naver.com/envy5027/223413705329
더달달24.05.12조회 108추천 2 [꿀팁] 소화불량개선, 혈당관리, 다이어트에 도움주는 애사비 드세요[9]
애사비 란 애플사이다비니거 의 앞글자만 따서 부르는말이구요 애사비는 일반식초랑 달리 사과의 껍질을 통째로 갈아 자연 그대로 발효 시킨 식초예요 발효균과 효소가 결합하여 초모가 생성되는데 이 초모가 있는 식초를 사과초모식초 라 불러요! ✳️위드 더 마더✳️ 되있는거는 다 가능한데 이게 쓰여져 있어야 되니 꼭 확인하고 사세요 사과초모식초 효능 으로는 ✅️혈당관리: 당뇨예방 ✅️소화불량개선: 위의 산도를 내려주어 위산역할을 대체 할 수있고 단백질을 분해하고 위에 정체되어있는 음식물을 소화시켜 위산 역류를 억제하는데 도움을 준다 ✅️다이어트: 애사비에 포함된 유기산의 일종인 아세트산이 탄수화물을 소화시키는 소화효소를 감소시켜 탄수화물이 우리몸으로 흡수되는거를 억제, 체내 지방 연소를 촉진시켜 체중감소에 도움줘요 실제로 살빠졌다는 지인도 있어요 ✅️변비증상개선: 식후 마시면 화장실 잘가게 도와줘요, 뱃살이 좀 들어가요 ✅️항균작용: 물에 희석해서 마시면 위장에서의 살균효과도 기대, 세균억제에 도움준다 장을 공격하는 칸디다염과 같은 감염증을 막아줘요 ✅️면역력 강화 ✅️심혈관건강: 콜레스테롤,중성지방 수치 감소, 혈액순환 개선하여 심혈관질환을 예방 ✅️암세포억제: 애사비에 함유된 유기산은 몸속 ph의 균형을 유지, 우리몸이 산성화 되는것을 예방해줘요 ✳️먹는방법✳️ 숟가락 1~2티스푼에 물에 희석하여 마시면 되요 식전, 식후 가능한데 식전에는 식욕억제, 포만감을 주고 식후에는 소화에 도움을 줘요 혹시 위장이 약한 경우는 식후에 마셔야되요 저는 위가 약한 편이라 식후에 마셔요~ 강력한 산성을 띠는 식품이라 과다섭취시 위산과다로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하니 하루 권장량인 1~2티스푼을 지켜서 드세요 요즘같이 더운날에는 탄산수에 타마시면 음료대체 가능해요 저는 치킨먹을때 탄산 대신 탄산수에 타마셔요 아는언니는 임신하고 식후 더부룩 할 때 애사비에 탄산수 타서 마시더라구요 처음 마시면 식초향 그대로라 역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건강생각해서 하루한잔 드셔보세요 방금 국밥 먹고와서 탄산수에 타마셨어요~ 콤부차 당 없는 버전 같아요 저는 브래그 유기농제품 4병째 마시고있어요 이 제품이 제일 유명하다해요 쿠팡직구로 사고있구요 저는 마신지 좀 되서 3티스푼 정도 넣어줬고 아래사진은 탄산수 부은거예요 진짜 식초맛이예요 물보다 탄산수 타서 마시는게 더 마시기 좋아요 공복에 먹을경우 속쓰림, 복통, 설사 등 나타날수 있으니 하루권장량이 1~2티스푼 이내 섭취해야되요 위염, 역류성 식도염 등이 있는 사람은 권장량보다 더 약하게 희석해 드시면서 양 늘리세요 작은 용량 있으니 작은 용량으로 사보시길 추천해요 저도 처음에 너무 역해서 뱉었다가 건강때문에 하루한잔 음료대신 마시자고 정해놓고 마셨거든요 나갈때는 효소 가지고 가고 집에서는 애사비 하루한잔 마셔요
아이쇼핑23.06.09조회 569추천 2 체지방 감소 목표인 다이어트 식단 고민중
최근 인바디를 측정했는데 체지방률이 높게 나와서 체지방을 줄여보려고 하는데 우선 가장 기본이 되는 식단부터 고민해보려고 합니다 열심히 관리해서 구성해보려고 하는데 식단 관리릉 어떻게 짜면 좋을 지 막막하더라구요 단기간 목표는 아니라서 너무 타이트하지 않게 하려고 하는데 혹시 추천하는 음식이나 방법이 있을까요?
여리나26.07.05조회 2추천 0 다이어트 중 먹을수 있는 식단과 간식[3]
다이어트 중 배고픔을 줄이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려면 어떤 음식을 먹는것이 좋을까요? 저칼로리 음식으로. 추천 식단과 간식 있음 공유해 주세요.
고고서26.07.04조회 16추천 0 다이어트할 때 포만감있는 음식 뭐가있을까요?[4]
식단관리할때 힘든건 아무래도 식욕과 배고픔같아요. 다이어트할때 식단관리하기에도 좋으면서 포만감 가득한 음식 뭐가있을까요? 너무 향이 강한것만 아니면 좋겠어요 예를들어 샐러리요 제가 샐러리는 못먹거든요 ^ㅠ;; 추천해주세요
곰곰미26.07.04조회 28추천 1 레드와인 비니거나 애사비가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을까요?[3]
요즘 붉은 물인 레드 와인 비니거가 핫하 다고 해요 혈당 관리에 좋다고 하는데 탄수화물을 소화·분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지방 축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저도 그래서 주문해서 오늘 받았는데 애사비나 레드와인 비니거로 다이어트 효과 보신분 있으세요?
행복한일상26.07.04조회 19추천 0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는 순간은...[3]
오랜만에 꺼내서 입어 본 바지의 저퍼가 반만 잠길 때 그날이 바로 오늘인 듯 합니다 ㅎㅎ;;;;;; 제가 체중을 안재어봐서 ~ 그동안 넘 늘어졌었나봐요 오늘부터 저녁 식사량을 조금씩 줄여봐야겠어요 ^^;;;
:D26.07.04조회 17추천 0 평지걷기와 오르막길걷기 다이어트엔 오르막길이 더 좋긴할텐데[2]
오르막길 걷기는 종아리에 알배기고 그런데 둘다 장단점이 있겠죠 다리가 막 코끼리 다리 같은데 더 굵어지려나싶고 그냥 평지에서 빠르게 걷고하는게 더 나을까싶고 오르막길이 나타날때마다 막 고민스럽네요 ^^;;;;;;
:D26.07.03조회 21추천 0 출산 후 생긴 뱃살은 일반 다이어트로도 빠질까요?[3]
출산한 지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유독 뱃살만 그대로 남아 있어서 고민입니다. 임신 전 체중은 거의 회복했는데 아랫배는 아직도 볼록하게 나와 있고, 예전에 입던 바지를 입으면 허리 부분이 꽉 끼는 느낌이라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식단 조절도 해보고 걷기나 실내자전거 같은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지만, 뱃살은 생각보다 변화가 없어서 일반적인 다이어트만으로도 빠질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주변에서는 출산 후에는 복직근 이개나 골반 문제 때문에 배가 더 나와 보일 수도 있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에도 운동만으로 개선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또 출산 후에는 복부 운동을 바로 많이 하는 것보다 코어 운동이나 골반 운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어떤 운동이 가장 효과적인지도 궁금합니다. 식단은 일반 다이어트와 동일하게 하면 되는지, 따로 신경 써야 할 부분이 있는지도 알고 싶어요.
담율로26.07.02조회 23추천 0 다이어트약은 끊으면 무조건 요요?![5]
다이어트약은 끊으면 요요 무조건 오겠죠? 일반화의 오류라지만 약 끊고 요요안온사람을 못봐성요 진짜 효과좋은 한의원 있다기에 고민돼요
기춘이26.07.01조회 111추천 1 다이어트중 면 요리 먹고 싶을때 어떻게 대처 하시나요?[8]
다이어트의 최대적 밀가루! 현명하게 줄이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다이어트 할때 최대한 백색가루 줄이라고 하는데 밀가루 줄이기 노력 해보기는 하는데 힘들때가 많이 있습니다 세상에 맛있는 음식들은 왜다 밀가루로 만들어 지는걸까요~ 끊을수 없다면 현명하게 줄여야 하는데 어떻게 줄여 나야가 할까요? 한번 입 터질때마다 밀가루로 된 음식으로 항상 다이어트 스탑이 되는거 같습니다 밀가루 끊기로 다이어트 성공하신분들 계실까요? 지혜를 구해봅니다
작누💓26.07.01조회 40추천 1 다이어트 성공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게 있으신가요[2]
예쁜 옷 사기 프로필 사진 찍기 비키니 입기 ㅋ 다이어트 성공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게 있으신가요?
블루베리26.06.30조회 42추천 2 다이어트 중 체중 정체기 오면 식단을 바로 바꿔야 하나요[3]
체중이 일정 기간 그대로인 구간이 있다고 하던데 이때 바로 식단 조정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유지하면서 기다리는 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영선이26.06.29조회 39추천 4 다이어트 양말 정말 효과있나요?[2]
필라테스 양말 보다가 눈에 보였어요. 다이어트양말이라고 홍보를 하는데 살짝 필라테스양말처럼 생기기도 했는데 발모양대로 압박을 주는것 같더라고요. 궁금해서 구매해보고싶은데 정말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혹시 신어보신분 있으신가요??
곰곰미26.06.29조회 41추천 0 다이어트할 때 라면은 정말 완전히 끊으셨나요?[4]
치킨이나 디저트보다 저는 라면이 제일 어렵더라고요. 특히 비 오는 날이나 늦은 밤에는 더 그렇고요. 다들 감량 기간에는 아예 끊으셨는지 컵누들 같은걸로 대체 하셨는지 궁금해요
민트홀릭26.06.29조회 49추천 5 다이어트 하면서 제일 후회했던 방법 있으신가요?[3]
예전에는 무조건 굶거나 한 가지 음식만 먹으면 빨리 빠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오래 못 가고 다시 찌더라고요ㅠㅠ 이번에는 제대로 해보려고 하는데 괜히 효과 없거나 몸만 힘든 방법은 피하고 싶어요 혹시 다이어트하면서 “이건 진짜 하지 말 걸” 싶었던 방법 있으셨나요? 반대로 생각보다 꾸준히 하기 쉬웠거나 효과 괜찮았던 방법도 있다면 같이 알려주세요! 경험담이 제일 궁금합니다 😊
채소걸26.06.28조회 38추천 1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하루에 몇끼드시나요?[4]
다이어트 하시거나 다이어트 후에 유지하시는분들 하루에 보통 몇끼 식사 드시나요..? 조금씩 자주 먹는게 좋다는 분도 있고 배고플때에 먹는 사람도 있고... 밥 보다 디저트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식단하는게 너무 힘든것 같은데.. 어떻게 식사 습관을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주여니226.06.28조회 38추천 1 다이어트할 때 체중보다 눈바디가 더 중요한가요?[1]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체중은 크게 안 줄어도 몸매는 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궁금해요ㅠㅠ 후기를 보면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옷핏이 달라졌다는 분들도 있고, 결국 체중도 같이 빠져야 만족스럽다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실제로 다이어트 성공하신 분들은 체중이 더 중요했나요, 아니면 눈바디 변화가 더 만족스러웠나요?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
채소걸26.06.27조회 37추천 0 질문! 다이어트는 목표 몸무게 달성 후가 더 어렵나요?[1]
열심히 다이어트해서 목표 몸무게를 만들어도 유지하는 게 더 힘들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궁금해요ㅠㅠ 후기를 보면 감량보다 유지가 훨씬 어렵다는 분들도 있고, 생활습관만 잘 잡으면 생각보다 괜찮다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실제로 다이어트 성공해보신 분들은 감량과 유지 중 뭐가 더 힘드셨나요? 요요 없이 유지하는 팁도 있다면 함께 부탁드립니다! :)
채소걸26.06.27조회 37추천 1 장마철 보양식 장어구이, 다이어트에도 도움 될까요?[4]
장마철 눅눅한 날씨에 쉽게 지치고 입맛도 떨어지는데, 이럴 때 숯불에 구워낸 장어구이는 정말 든든한 보양식이 되어줍니다. 은은한 숯불 향이 배어든 장어는 고소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살아 있어 입맛을 확 살려주죠. 게다가 장어는 단백질과 비타민 A, E가 풍부해 여름철 기력 회복에 큰 도움이 됩니다. 뜨거운 불에 구워낸 장어 한 점을 먹으면 몸속까지 힘이 차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여기에 다이어트 관점에서 보면 장어는 고단백 식품 이라 근육 유지와 대사 촉진에 유리합니다. 물론 지방 함량도 있어 과식은 피해야 하지만, 밥이나 고탄수화물 음식 대신 장어를 메인으로 두고 채소와 곁들이면 균형 잡힌 식사가 됩니다. 가족과 함께 둘러앉아 장어구이를 즐기면 건강도 챙기고 정겨운 분위기까지 더해지니, 장마철 보양식으로도 좋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임★선26.06.25조회 58추천 2 
무릎 관절 강화 운동으로 다이어트까지 챙겨요[5]
무릎 관절이 뻐근하거나 통증이 심할 때는 무리한 운동보다는 관절 주변 근육을 강화해 안정성을 높이는 게 중요합니다. 대표적으로 의자에 앉았다 일어나기를 반복하는 체어 스쿼트 는 일반 스쿼트보다 무릎 부담이 적으면서도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할 수 있어요. 또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곧게 들어 올리는 레그 레이즈 는 허벅지 앞쪽 근육을 단련해 무릎을 지지하는 힘을 키워줍니다. 밴드를 활용해 옆으로 다리를 벌리는 힙 어브덕션 운동도 고관절과 허벅지 근육을 강화해 무릎 안정성에 도움이 되죠. 이런 운동들은 단순히 관절 건강뿐 아니라 칼로리 소모와 체형 개선에도 효과적 이라 다이어트와 연결해 실천하기 좋습니다.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도 하체 근육을 키워 기초대사량을 높여주기 때문에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관절 보호와 다이어트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운동 루틴으로 꾸준히 실천해보면 건강과 자신감을 함께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임★선26.06.25조회 53추천 1 간식을 잘해야 다이어트도 성공할수있다[6]
다이어트를 시작한지도 어언5년여가 흘렀다 처음1년간은 체중감량이 확연했으나 그다음부터는지지부진하다 원인분석을 해보니 간식을 올바로 못 해서 그런것같다그래서 요즘은 간식도 견과류위주로하여 간식에의한 다이어트의 악영향을 해소하려고하고있다
이재철26.06.25조회 70추천 2 다이어트 식단할 때 칼로리 계산하시나요?[5]
저는 체중 감량보다도 체중 유지가 목표라서 다이어트 식단할 때 건강식 위주로 하되 칼로리는 크게 신경 안 쓰는 편인데 여러분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눈부신날26.06.24조회 36추천 1 물을 많이 마시면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3]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하루에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좋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하루 2리터 이상은 마셔야 살이 잘 빠진다고 하고, 어떤 분들은 물만 충분히 마셔도 식욕이 줄고 붓기가 빠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원래 물을 잘 안 마시는 편이라 하루에 1리터도 채 못 마실 때가 많습니다. 일부러 물을 많이 마시려고 해도 금방 배가 부르고 화장실만 자주 가게 돼서 정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건지 궁금해집니다. 혹시 평소 물을 많이 마시기 시작한 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셨던 분들 계신가요? 식욕 조절이나 붓기 개선, 체중 감량에 실제로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하루에 몇 리터 정도 마시는 게 적당한지, 커피나 차도 물처럼 계산해도 되는지도 알고 싶어요. 또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오히려 몸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적정량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저처럼 물을 잘 안 마시다가 습관을 바꾸고 효과를 보신 분들의 경험담이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
담율로26.06.24조회 39추천 1 다이어트 중인데 음식 권하는 사람 거절하기 어려워요[1]
배달앱도 참을 수 있습니다. 과자도 안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만 먹어~" 하는 사람은 어려워요 좋은 마음인 건 알아서 거절하기가 더어려운가봐요 이마에 다이어트 중이니 먹을거권하지 말라고 써 붙이고 다닐수도 없고요 ㅎ
기춘이26.06.24조회 42추천 4 다이어트 중 치팅데이는 꼭 필요한 걸까요?
요즘 식단 조절을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먹고 싶은 음식을 계속 참다 보니 스트레스가 점점 쌓이는 것 같습니다. 평일에는 나름 잘 관리하고 있지만, 가끔 치킨이나 떡볶이, 빵 같은 음식이 너무 먹고 싶어질 때가 있네요. 주변에서는 치팅데이를 가지면 오히려 다이어트가 오래 지속된다고 하고, 어떤 분들은 치팅데이를 했다가 폭식으로 이어져서 체중이 다시 늘었다고 해서 고민입니다. 치팅데이가 정말 필요한 건지, 아니면 그냥 평소 식단을 꾸준히 유지하는 게 더 좋은 건지 궁금합니다. 혹시 다이어트 중 치팅데이를 정기적으로 가지시는 분들 계신가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먹고 싶은 음식을 먹어도 괜찮은지, 아니면 치팅밀처럼 한 끼만 자유롭게 먹는 게 더 효과적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치팅데이 후 체중이 갑자기 늘어나면 괜히 불안해지는데, 이게 일시적인 변화인지 실제 지방이 늘어난 건지도 궁금합니다. 치팅데이를 잘 활용해서 스트레스 없이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계신 분들의 경험담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
담율로26.06.24조회 46추천 0 다이어트 정체기 극복! 살은 빠졌는데 체지방 그대로라면?[1]
열심히 다이어트를 해서 몸무게는 줄었는데 체지방률이 그대로라 당황하셨나요? 이는 체지방이 아닌 근육량이 빠져나가서 생기는 현상일 수 있어요. 이럴 때일수록 무작정 굶기보다는 단백질 위주의 건강한 식단을 챙기고,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꼭 병행해야 해요. 기초대사량을 지키면서 건강하게 정체기를 탈출하는 것이 요요를 막는 지름길이랍니다.
말해뭐해26.06.24조회 42추천 1 주말에 폭식하면 평일 다이어트가 다 소용없어지나요?[5]
평일에는 식단도 잘 지키고 운동도 꾸준히 하는 편인데, 주말만 되면 가족 모임이나 약속이 많아서 자꾸 과식을 하게 됩니다. 평소에는 샐러드나 일반식을 적당히 먹으면서 관리하는데, 주말에는 치킨이나 피자, 디저트까지 먹다 보니 죄책감이 들고 체중도 바로 늘어나는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특히 월요일 아침 체중계에 올라가면 1~2kg 정도 늘어 있는 경우가 있어서 그동안 힘들게 한 다이어트가 모두 물거품이 된 건 아닌지 불안해집니다. 그래서 주말 약속도 최대한 피해야 하나 고민이 되네요. 혹시 저처럼 평일에는 잘 관리하다가 주말만 되면 무너지시는 분들 계신가요? 주말에 폭식을 해도 평일에 다시 식단을 조절하면 괜찮은 건지, 아니면 치팅데이처럼 계획적으로 먹는 게 더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담율로26.06.24조회 49추천 2 마운자 다이어트 하다가 끊는다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갈까요?[6]
요즘 연예인들도 마운자로 다이어트 많이 하는데 문제는 감량을 한다고 해도 감량후 관리가 제일 중요 한거 같아요. 마운 자 끊는다면 요요로 인해서 다시 원상태로 돌아올수도 있나요? 요즘 운동을 하지만 예전 만큼 살이 잘안 빠져서 힘드네요. 좀더 편안하게 살을 빼고 싶어서 알아보려고 해도 문제는 요요가 더 심하게 오지 않을까 궁금하네요
행복한일상26.06.23조회 50추천 1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 효과 누구에게나 도움될까요?[8]
간헐적 방식은 누구에게나 효과가 있는 다이어트 방법 일까요? 식사 시간을 제한하는 방식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고는 알려져 있지만 개인의 건강 상태나 생활 패턴에 따라 효과가 다를 수 있을것 같아요. 간헐적 단식에 장점과 주의해야 할점은 어떤게 있을까요?
꼬영이26.06.23조회 40추천 1 질문) 다이어트 후 머리숱이 줄어든 것 같아요[3]
최근 몇 달 동안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했는데, 살은 빠져서 만족스럽지만 머리카락이 예전보다 많이 빠지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머리를 감을 때마다 배수구에 머리카락이 많이 보이고, 빗질할 때도 빠지는 양이 늘어난 느낌이 들어 신경이 쓰이네요. 특히 예전보다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전체적인 볼륨도 줄어든 것 같아서 혹시 다이어트 때문에 영양이 부족해진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체중 감량을 하면서 식사량을 많이 줄였고, 단백질 섭취도 충분하지 않았던 것 같아 더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저처럼 다이어트 후 갑자기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회복되셨는지, 아니면 영양제나 병원 치료를 받으셨는지도 궁금합니다. 머리숱이 다시 돌아온 분들의 경험담이나 관리 방법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담율로26.06.23조회 51추천 1 다이어트 하면서 밤에 먹는 야식을 줄일 수 있나요[3]
다이어트 중인데 밤에 야식을 먹습니다 낮에 참은 식욕이 저녁이 되면 나오는 것 같아요 너무 자주 먹어서 고민입니다 과일만 먹을까요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지요
김민정26.06.23조회 27추천 1 다이어트 중인데 외식보다 집밥이 더 변수라는 말 공감되시나요[3]
외식은 오히려 조절하게 되는데 집에서는 애매하게 더 먹게 돼요 나도 모르게 남을 의식하는걸까요?? 같은 음식인데도 환경이 영향을 주는 건지 궁금합니다.
이하린26.06.23조회 48추천 5 다이어트 중인데 냉장고보다 회사 탕비실이 더 위험해요[2]
다이어트 중인데 냉장고보다 회사 탕비실이 더 위험해요 배고프지 않은데도 손이 가는 날이 있습니다. 그래서 집보다 회사가 더 어렵게 느껴질 때가 많아요.
블루베리26.06.23조회 36추천 4 다이어트 중인데 약속 없는 날이 더 위험[1]
저는 회식보다 혼자 있는 날이 더 어렵더군요. 집에 들어와서 특별히 할 일이 없으면 계속 냉장고를 열게 됩니다. 그래서 오히려 집에만 있는 날 체중 관리가 더 어렵습니다.
기춘이26.06.23조회 36추천 4 아침식사에 탄수화물이 들어간 다이어트 식단 추천 부탁드려요.[8]
최근에 질환으로 인해 처방약을 아침에 복용중인데 꼭 식사와 함께 복용해야 효과가 있다고 하셔서 안 먹던 아침밥을 먹었더니 6개월 동안 체중 5kg가 늘어났어요ㅜ 아무래도 식습관이나 생체리듬에 변화가 와서 그런 듯해요. 질환 때문에 무리한 운동은 자제해야 되고, 상처가 나는 것도 조심해야 되서 매사가 조심조심 요즘 비활동적이거든요. 앞으로 6개월 정도 처방약을 더 복용해야 한다고 하는데 더 찔까 걱정이어서 식단 조절을 할까 하는데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탄수화물이 들어간 아침식사 식단 좀 추천 부탁드려요.
이혜진26.06.23조회 66추천 1 다이어트할 때 식사 순서 바꾸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나요[3]
채소부터 먹으면 좋다는 이야기 많이 나오잖아요 실제로 효과가 있는 건지 궁금해졌어요 같은 음식이라도 먹는 순서만 바꿔도 달라질 수 있는 건가요.
기춘이26.06.22조회 40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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