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걸저도 처음에는 칼로리를 꼼꼼히 계산했는데 오래 하다 보니 스트레스가 되더라고요. 지금은 대략적인 양만 신경 쓰고 단백질이나 채소를 충분히 챙기려고 해요. 체중 유지가 목표라면 너무 숫자에 집착하기보다는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