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하면서 외식 한 번에 너무 죄책감 가질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다이어트 중에 외식을 하면 그날 식단을 망쳤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점심에 많이 먹은 날에는 저녁을 굶기도 했는데 오히려 늦은 시간에 배가 고파져서 다음 날까지 식사 리듬이 꼬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요즘은 그냥 한 끼 평소보다 많이 먹었다면 다음 끼니부터 원래대로 돌아가려고 해요

매일 똑같이 완벽하게 먹는 것보다 평소 식사로 돌아오는 게 훨씬 현실적인 방법인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오래 하려면 이런 작은 부분부터 생각을 바꾸는 것도 필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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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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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시닥이요
    너무 완벽하게 하긴 힘드니
    꾸준하게 하며 생활을 변화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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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사랑태양
    외식 후 죄책감을 느끼기보다 다음 끼니에 평소 리듬으로 자연스럽게 돌아가는 유연한 후기 나누어 주셔서 도움이 되어 감사합니다! 
    굶기보다 평소 식사로 복귀하는 습관이 요요 없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오래 지속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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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찌당당
    하루정도는 그렇게 먹어도 그리 안찌더라구요
    물론 그뒤로 또 잘 관리해줘야 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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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는게 좋아보여요  본받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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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리나
    그러니까요 ㅠㅠ
    너무 힘들어하면 금방 포기하게 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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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죄책감 보다는 본인이 지켜왔던 것들이 다시 도루묵이 된다는 실망감 아닐까 싶습니다 이게 차이가 크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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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
    먹고 싶은건 먹어야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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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여사
    과식하게 되면 후회되고 그렇긴 하죠.
    다시 시작 하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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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
    맞아요 한번 많이 먹었다고 걱정하지
    말고 다음날부터 원래 패턴을 유지하면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