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쓰담쓰담
제가 위가 안좋아서 커피를 끊은지 몇년은 되었어요 정말 불가피 할때만 마셨죠
근데 딸이 가져다준 커피를 장식장에 보관만하다
내려 마셨는데 요즘 제가 건망증이 조금 덜해져서 커피때문인가? 생각이 듭니다
저도 제가 신기할정도로 건망증이 덜해졌어요
치매 전단계는 아닐까도 걱정이 되었거든요
커피를 하루 2잔 이상 섭취하는 사람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우울증 발생 위험도 낮다고 하고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우울증의 원인이 되는 뇌의 신경전달물질 불균형을 완화시켜주는효과가 있고 카페인은 우리뇌에 세로토닌과 도파민이라는 뇌신경전달물질에 영향을 줘서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것으로 알려져있어서 일까요
커피는 실제로 두뇌의 각성에 도움이 되고 집중도를 향상시키는데도 도움이 된다고합니다.
파킨슨병은 운동 조절에 영향을 미치는 뇌의 신경 세포의 손실로 운동 능력에 문제를 겪는 증상이라는데 60대 이상에서 치매 다음으로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래요. 그러한 파킨슨병을 커피를 섭취함으로 뇌에 도파민 물질이나와 파킨슨병 환자의 운동능력을 상향시켜준다고 하네요
또한 커피는 두뇌를 더욱 효율적이고 효과적이게 사고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고합니다
1년6개월 정도 매일 만보이상을 걸으니 소화가 잘되니 위도 좋아져 커피를 마실수도 있답니다
그렇게 운동을 하는데도 건망증은 날로 심해졌는데
그래서 저도 커피를 끊었다 열흘정도 마셔서 일까요? 건망증이 훨씬 개선이 된것 같은데 저혼자만의 착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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