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핑크
평상시 11시전에 잠들어 4시반 전후로 일어나고 낮에 낮잠을 30분에서 1시간 정도 자는데 어젠 낮잠을 못잔 탓인지 9:30쯤 잔 것 같은데 깬게 11:30.
다시 잘려고 누웠으나 잠들기 힘들어 한참 고민하다 결국 12시 넘어 달리러 나갔어요. 7km 정도 달리고 들어와 다시 씻고 2시에 잠들어 5:30에 깨서 또 운동하고 들어왔어요. 불면증 때문에 고생한 적이 있었는데 잠이 안오면 누워서 억지로 잘려고 하는 것보다 운동을 하는게 확실히 꿀잠을 자게 하는 것 같아요.
모두 개운한 아침맞이 하셨는지요?
불금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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