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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753개 병원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127, 2층 (염리동)
“환자대하시길 사랑친절 점잣의시고 처음이나 지금이나 한결갓고 간호선생 두분 얼마나조은분들 엄마갓은 분이시며 주사도 안아프게 노신답니다 오랜시간의 노련미 겟지요 감사한 마음이지”
서울특별시 성동구 독서당로 290, 이영환이비인후과 1,3층 (금호동4가)
“제가 비염에 잘 걸리는데 원장님 치료 받으면 잘 나아요 오래 전부터 제 단골 병원입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나루터로4길 61 (잠원동, 신반포11차아파트)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서 눈을 뜨기가 어려워서 병원에가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원장님이 눈에 식염수 같은거로 씻어내고 연고를 넣어 주셨어요 며칠 눈연고를 넣어주었더니 다 나았어요 감사합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35, 지하1층 (반포동)
“임플란트 시술을 받고 있습니다 아플까봐 겁을 먹어서 그런지 원장님이 조심스럽게 살살 다뤄주시네요 입벌리고 있는게 좀 힘이 들어습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 240, 글벗빌딩 2층 (방배동)
“친절한 설명과 진료 입니다 대기시간이 좀 있지민 진료시 설명을 잘해주셔서 내과진료는 이내괴로 이용합니다 ”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29길 72-1, 신사상가 1층 (압구정동)
“원래 다니는 병원보다 진료 시간이 더 길어서 가끔 갑니다. 소아청소년과가 있어서 아이 진료 받기 좋고요”
서울특별시 용산구 독서당로 70, 301호(한남동,현대리버티하우스)
“솔직히 말하면 산부인과 방문은 늘 조금 망설여지는 편이에요. 괜히 긴장도 되고, 검사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있어서 자궁경부암 검사도 계속 미루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정기검진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20, 401호 (남산동1가)
“며칠 전부터 목이 따끔거리고 기침이 계속 나와서 결국 내과에 다녀왔다. 처음에는 가벼운 감기겠거니 하고 넘겼는데, 밤마다 마른기침이 심해져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을 정도였다.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59, 6층 (세종로)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간호사 선생님들도 친절하시고 의사 선생님도 친절 하십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119호 (여의도동, 국민일보빌딩)
“간호 실장님 이나 원장님께서는 환자의 말씀을 잘 이해 해주시고 진료나 처방을 환자을 생각 해 주시고 진철히 잘 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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