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4:30에 일어나 명상하고 나가 5.5km 러닝 후 산에 올랐다 내려오니 오전에 16,000보.
노령견 모시고 병원 다녀왔더니 21,000보.
한 시간 가까이 낮잠자고 또 뒷산에 올라 계단운동하고 했더니 40,000보나 됐어요.
이 달 평균 32,000보 110층이 목표인데 내일부터 일요일까진 계속 바쁠 것 같아 운동 가능할 때 조금 많이 했네요.
새벽에도 춥지 않아 반팔로 달려도 땀이 나 기분 좋은데 이제 점점 바깥 운동 하기 힘들어지는 시기가 다가오는 것이 아쉽네요.
새벽운동을 하면 성취감이 배가되는 것 같아요.
불면증에도 우울증 치료에도 아침 햇살 받는게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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