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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기만 하면 찾아오는 겨드랑이 통증

몸살이 시작되려고 하거나, 피곤하면 겨드랑이에 통증이 찾아와요.

유방암 수술을 받은 경험이 있어서 겨드랑이 통증이 오면 저도 모르게 예민해져요.

너무 아파서 응급실에 간 적도 있지만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해요.

오늘도  좀 무리를 했더니만 어김없이 찾아온 겨드랑이 통증으로 진통제도 먹고 마사지건으로 마사지도 했지요.

겨드랑이라 누구한테 마사지 부탁도 못하겠어요. ㅠㅠ

왜  피곤함이 있으면 겨드랑이 통증이 있을까요?

저와 같은 경험 있으신 분들 있으실까요?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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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영
    겨드랑이나 서해부는 노폐물이 쌓이기 쉬워서 뭉친근육들을 잘 풀어줘야하는데..그래서 통증이 있는거 아닐까요!  처음 폼롤러로 겨드랑이 마사지할때.악 소리가 나올정도로 아팠거든요..계속 풀어줘서 지금은 괜찮은데..아파도 계속 주물러서라도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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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 flower
    작성자
    감사합니다.  마사지 계속 하고 있어요. 폼롤러로 한번 풀어줘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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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내♡♡♡
    저는 피곤하면 쇄골이 아파요. 면역력이 약해지면 자기 자신의 약한  부위에 통증이 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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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 flower
    작성자
    그런것 같기도 해요. 오늘 하루 종일 틈날때마다 겨드랑이 마사지 하고 있어요. 마사지도 남이 해줘야 시원한데 겨드랑이라 부탁도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