節食之後,穿鞋感覺舒服多了。

我體重沒減很多,但感覺比以前輕鬆多了。

我隱約感覺到行動比以前更舒適了,尤其是在彎腰穿襪子或鞋子的時候。

這種變化似乎在體重計上不容易看出,但隨著日常生活的進行,你肯定會意識到這一點。

所以現在,我盡量不去太在意某個具體的數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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評論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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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찌당당
    발의 붓기도 차이가 나고 손가락 굵기도 또 차이가 크더라구요
    그리고 붓기도 빠지고 하니 얼굴에 코와 입술도 조금 가라앉은거 처럼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전 아침엔 약간 운동을 통해 붓기를 빼주려고 해요. 숫자보단 눈바디도 중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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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buck
    이런 작은 변화 하나하나 느껴지는 게 큰 동기가 되는 거 같네요 저도 이제는 나이 들어서 그런지 미용이나 외모 보다는 몸을 좀 가볍게 하고 다니고 싶다는 욕심이 더 커져요. 그리고 생활 하기도 편하고요. 다이어트 끝까지 성공 하시길 응원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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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시닥이요
    체중계 숫자보다 유연성과 복부 부종 개선으로 몸의 움직임이 편해진 것이 
    훨씬 중요한 변화이니 지금처럼 생활 속 변화에 집중해 나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