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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음식'으로 검색한 2,959건의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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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위해 특별히 먹는 음식들[1]
다이어트를 위해 특별히 드시는 음식이 따로 있을까요? 식습관때문인지 더 살이 안빠지는거같아요
하늘~♥26.03.15조회 29추천 0 다이어트 중 꼭 먹어야 하는 11가지 음식[6]
다이어트 식단할 때 참고하면 도움이 되겠어요
눈부신날26.01.22조회 8추천 0 의외로 인기 많은 다이어트 음식[8]
토마토 달걀 덮발 레시피는 간단한데 정말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괜찮아25.03.25조회 15추천 1 🩱마른 근육질 진서연, 저녁엔 ‘이 음식’ 먹어… 다이어트에 최고?[18]
양배추 ㆍ버섯ㆍ당근ㆍ달걀 4가지 음식 자주자주 이용해야 겠습니다. 배우 진서연(41)이 건강한 음식으로 이뤄진 저녁 식단을 공개했다./사진=진서연 SNS 지난 13일 진서연은 자신의 SNS에 “저녁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양배추, 버섯, 당근, 삶은 달걀 등이 있었다. 진서연은 말랐지만 근육이 많은 몸매로 유명하다. 여러 방송을 통해 과거 몸무게 52kg에 체지방 8kg을 유지했다고 밝혔으며, 40일 동안 28kg을 감량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진서연이 저녁으로 먹은 음식들은 어떤 건강 효과가 있을까? 양배추 양배추는 대표적인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라 불릴 정도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식품 자체 칼로리는 적고, 소화 과정에 쓰이는 칼로리는 커 체내에 칼로리가 거의 남지 않는 식품이다. 실제로 양배추는 100g당 40kcal로 칼로리가 낮은 편이다. 게다가 양배추는 껍질이 식이섬유로 이뤄져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돼 흡수되는 칼로리가 적다. 양배추는 위 건강에도 좋다. 양배추에 들어있는 ‘설포라판’ 성분은 위암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한다. 그리고 양배추에 함유된 비타민U는 위궤양 완화에 도움을 준다. 버섯 버섯은 수분이 80~90%에 이르는 고단백 저열량 식품이라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다. 버섯에는 무기질이 채소와 과일만큼 풍부하고 단백질이 육류처럼 들어 있어 서양에서는 ‘베지터블 스테이크’로도 불린다. 버섯에는 비타민B, D를 만드는 성분인 에르고스테린, 구아닐산 등이 풍부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버섯은 종류마다 효과가 조금씩 다르다. 표고버섯에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며 철분, 아연 등 미네랄도 많다. 양송이버섯에는 다른 버섯보다 많은 양의 인이 들어있다. 인은 칼슘과 만나 뼈와 치아를 구성하고 세포막, DNA 구성에 사용되는 필수 미네랄로, 양송이버섯의 인 함량은 100g당 약 102㎎에 달한다. 당근 당근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다. 특히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다만, 당근 같은 노란 음식을 많이 먹으면 실제 피부가 노랗게 보이는 카로틴혈증을 겪을 수 있다. 카로틴혈증은 하루에 약 10개의 당근을 몇 주 동안 먹으면 생길 수 있다. 이 경우, 당근 섭취를 중단하면 대소변, 땀, 피지 등으로 베타카로틴이 배출돼 예전 피부색으로 돌아간다. 달걀 달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이 풍부하면 포만감을 높여 허기를 줄여준다. 실제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거의 없어 근육 키우는 데도 효과적이다. 미국 체력관리학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임민영 기자 imy@chosun.com
담율로25.01.15조회 106추천 4 *(다이어트)“살빼려면 이 음식만은 피해라” 의사들은 뭘 고를까?[8]
🥲세상에는 맛있는 게 너무 많아요. 다이어트할 때, 딱 한 가지 유형의 음식만 참는다면 무엇을 덜 먹는 게 이득일까요? 의사들은 ‘단 음식’을 꼽는다고 합니다. 단 음식 속의 당이 지방으로 잘 전환될 뿐 아니라 여러모로 몸에 해롭기 때문이래요. 1000명의 의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다이어트 중 절대 먹지 않을 음식’으로 💥‘단 음식’이 가장 많이 꼽혔다. ▲탕후루, 케이크 등 단 식품(37.5%) ▲피자, 햄버거 등 인스턴트 식품(21.2%) ▲떡볶이 등 고탄수화물 식품(18.5%) ▲라면, 찌개 등 고나트륨 식품(12.0%) ▲튀김류 등 고지방 식품(9.4%) 순이었다. 단 음식을 덜 먹으려면, 제품 뒤 영양성분 표 속 ‘당류’ 함량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당의 하루 적정 섭취량은 50g이다. 한 제품에 든 당류 함량이 20g 이상이라면 매우 많은 것이니 먹지 않는 게 좋다. 포도당은 살찔 위험을 키운다. 혈액 속 포도당 양이 많아지면 혈당을 낮추려 인슐린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되며 췌장 기능이 떨어진다. 다량 분비된 인슐린 덕에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면 몸은 포도당이 부족하다고 오해해 단 음식을 더 갈구하게 된다. 또 평소 신체 운동량에 비해 포도당을 너무 많이 먹으면, 신체 활동 연료로 소모되지 않은 잉여 포도당이 지방으로 바뀐다. 장기적으로는 비만과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25.01.08조회 94추천 1 미주 "다이어트할 때 '이 음식' 꾹 참아"…살찌고 부어서?[8]
미주 "다이어트할 때 '이 음식' 꾹 참아"…살찌고 부어서?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님의 스토리 미주가 다이어트 중에는 음식 섭취를 절제한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찹찹 ChopChop' 영상 캡처] 걸그룹 러블리즈 미주(29)가 다이어트할 때는 라면을 비롯해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는다고 말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찹찹 ChopChop'에는 '수요일 동료 지원이 vs 금요일 동료 미주 그리고 두 여자 사이의 희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미주는 "다이어트 중인데 밤 12시에 라면 참을 수 있냐"는 질문에 "참는다"고 답했다. 그는 "아무리 배가 고프고 다음날 스케줄이 없더라도 다이어트할 때면 다 참는다"라며 "냉장고에도 음료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미주의 말에 김희철 역시 "나도 집에 물밖에 없다"며 "우린 이러고 살았다. (직업상) 못 참는다는 개념이 없어서 (먹고 싶어도) 무조건 참는다"고 공감했다. 칼로리와 나트륨 높아 다이어트 방해하는 라면 미주가 경계하는 라면은 실제로 다이어트에 좋지 않은 음식이다.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아 칼로리가 높고, GI 지수도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게다가 단백질과 섬유질이 부족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지 않아 과식을 유발하기 쉽다. 특히 라면은 나트륨이 많은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다. 라면 한 봉지에만 하루 나트륨 섭취 권장량의 70~80% 수준인 1600mg의 나트륨이 들어 있다. 적정량의 나트륨은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하지만 과다할 경우 체내 수분 대사를 방해해 몸이 붓게 될 수 있다. 또 나트륨이 많은 음식은 혈압을 높인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으면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세포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오며 혈액량이 늘어난다. 이때 혈관이 받는 압력이 커지면 혈압이 상승하게 된다. 게다가 나트륨 함량이 높은 짠 음식은 위 점막을 자극해 위염, 심하게는 위암까지 일으킬 수 있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의 위험성 또한 키운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지니므로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어날 때마다 체중 증가 가능성이 20% 이상 커졌다. 야식 먹으면 칼로리 축적 잘 되고 숙면 이루기 어려워 특히 미주가 받은 질문과 같은 라면을 야식으로 먹는 것은 다이어트에 더욱 해롭다. 야식은 주로 하루 중 가장 활동이 적은 시간에 섭하므로 칼로리가 소모되지 않고, 몸에 축적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 하버드의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이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사람 16명을 대상으로 야식이 호르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야식을 먹은 참가자들은 야식을 먹지 않은 그룹보다 24시간 동안 식욕 억제 호르몬 수치가 평균 약 6% 낮았고, 식욕 증진 호르몬 수치는 약 1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야식중에서도 쉽게 먹을수 있는것이 바로 라면이기도 하죠 ~ 이걸 참을수 있다니, 저도 라면은 덜 먹을려고 하고있거든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1.25조회 148추천 9 예민보스세요? 기분이 좋아지는 다이어트 음식 5[6]
다이어트를 할때 음식 제한으로 인해 예민해지기 마련이죠. 이럴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생각해보면 그냥 참았던거 같은데.. 이런 경우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을 섭취해 주면 좋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중 예민해 질때 먹으면 좋은 음식 5가지 소개 드려요. 1.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참치, 멸치, 청어와 같은 해산물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이미 잘 알려져 있다시피 심장부터 눈, 뇌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 전체에 이로운 지방이죠. 영국의 영양사 켈리 로렌츠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우리 뇌의 기분 조절 분자와 신경전달물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한 연구에선 오메가-3 수치가 낮을 경우 우울증과 같은 불안성 기분 장애가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을 정도죠. 기름진 생선을 요리할 때, 가니쉬로는 마그네슘이 풍부한 시금치를 추천할게요. 마그네슘은 우리의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거든요. 2.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 그대로, 요거트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는 세로토닌과 도파민과 같이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생성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장내 세균 구성을 건강하게 바꾸는 것만으로도, 우울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인데요. 네덜란드의 로라 스티버겐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건강한 프로바이오틱스를 4주간 꾸준히 섭취한 피실험자들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우울증 예민성’ 반응이 현저히 낮았다고 합니다. 과학 학술지 네이처에선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요거트를 비롯해 티벳의 승려들이 먹는 발효유로 알려진 캐피어, 독일식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음식을 같은 이유로 추천하기도 했죠. 저널에 따르면, 앞서 언급한 음식에서 발견되는 락토바실루스라는 대표적인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우리 장에 유입될 경우, 우울증이 줄어들고 스트레스에 직면했을 때 회복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3. 트립토판과 마그네슘 안정제, 바나나 바나나에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는 체내에서 세로토닌으로 합성되는 성분입니다. 세로토닌은 기분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바나나를 먹으면 우울증이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트립토판은 숙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만들 때 꼭 필요한 아미노산이기도 합니다. 바나나의 풍부한 비타민B가 트립토판과 함께 멜라토닌을 만들어 우리의 숙면을 도와 몸과 마음에 안정을 돕습니다. 이뿐만이 아니죠. 바나나에 포함된 마그네슘 역시 근육의 휴식 및 숙면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거든요. 프로바이오틱스 역시 함유하고 있어서 장 기능을 개선해 준다고 하니, 평소 스트레스를 받아 위장이 예민해진 이들에게도 바나나를 추천합니다. 4. 건강하고 맛있는 도파민, 코티지 치즈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하는 코티지 치즈엔, 티로신이라 하는 아미노산 역시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티로신은 우리 기분에 영향을 미치고, 쉽게 고갈될 수 있는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을 만드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바닥난 의지를 끌어올리고 기분을 나아지도록 하죠. 코티지 치즈를 구성하는 높은 단백질 성분 역시 우리 몸을 기분 좋게 만드는 호르몬을 만들고 사용하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이를 카제인 단백질이라고 하는데요. 카제인은 천천히 체내에 흡수되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에너지를 장시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국제 학술지 중 하나인 뉴트리언츠에 따르면 코티지 치즈에 들어있는 셀레늄이 우울증 발병률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고 하니, 이로운 치즈가 아닐 수 없죠? 5. 당신이 좋아하는 간식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을 생성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 중 엄격한 식단을 유지하고 음식에 대한 강박을 갖는 것은 오히려 기분을 망칠 수 있어요. 가끔은 좋아하는 커피나 디저트를 즐기고, 멋진 식당에서 근사한 식사 자리도 가져보세요. 거한 자리가 부담스럽다면, 천연 세로토닌이 포함된 다크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가끔은 스스로에게 유연하고 관대한 마음을 갖는 것, 잊지 마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24.11.25조회 93추천 3 "다이어트 위해"… 아일릿 원희, '이 음식' 먹지 않지만 가지고 다닌다? [4]
"다이어트 위해"… 아일릿 원희, '이 음식' 먹지 않지만 가지고 다닌다? 이해나 기자,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위해"… 아일릿 원희, '이 음식' 먹지 않지만 가지고 다닌다? 걸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17)가 식단 관리를 위해 가방에 컵라면을 챙긴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VOGUE KOREA'에는 걸그룹 아일릿 멤버들이 가방에 챙겨 다니는 물건을 소개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원희는 가방에서 까르보 불닭볶음면 컵라면을 꺼냈다. 그는 "(라면을) 먹을 수 없는데 챙기기만 해도 충족이 되는 게 있다"고 말했다. 원희는 과거 같은 그룹 멤버 윤아가 과자를 챙기는 모습을 보고 따라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안 먹는데 왜 이렇게 챙기지?'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이해했다"고 말했다. 윤아도 공감하며 "식단 관리할 때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고 말했다. 원희가 챙겨만 다니고 먹지 않는 라면, 실제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먼저 라면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다이어트에 안 좋다. 정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서 빠르게 포도당으로 바뀐다. 갑자기 상승한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과다하게 나온다. 인슐린이 혈당을 급격히 떨어뜨리면 우리 몸은 다시 허기를 느끼고, 과식까지 이어질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피부 건강에도 좋지 않다.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이 촉진된다. 이때 체내 성분 'IGF-1'이 증가한다. 이 성분은 피부 염증을 쉽게 유발해 여드름, 모낭염의 원인이 된다. 한편, 라면 속 나트륨은 부기를 유발한다. 우리 혈액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액체인 혈장으로 구성돼 있다. 혈장은 혈관을 타고 흐르며 호르몬, 노폐물을 몸 곳곳으로 전한다. 밤에 나트륨이 많이 든 라면을 먹으면 혈장은 다량의 나트륨을 세포로 전한다. 이로 인해 삼투압 현상이 발생하고, 세포들이 수분을 끌어안는다. 혈관을 돌아야 할 수분이 세포에 잡히면 일종의 부종이 형성된다. 얼굴은 특히 모세혈관이 많은 부위라 더 쉽게 붓는다. 나트륨은 고혈압의 원인이기도 하다. 영상에 나온 까르보 불닭볶음면 큰 컵에는 나트륨이 1190mg 들어 있다. 국물이 없는 비빔라면 특성상 전부 섭취할 가능성이 크다. 하루 적정 나트륨 섭취량은 2000mg으로, 컵라면 하나만 먹어도 절반을 넘는다. 나트륨을 과잉 섭취하면 혈관 내 삼투압이 상승한다. 이 때문에 혈액량이 늘어 혈관이 팽창한다. 혈관 내부 압력도 높아져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 실제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에 게재된 한 연구는 라면, 우동 등 면류 섭취가 많은 여성의 고혈압 위험을 분석했다. 주 5회 이상 면류를 섭취한 여성은 아예 먹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발생 위험이 2.3배나 컸다. ========= 라면언제 먹어도 맛이좋은데 그냥 챙기는 것만으로충족이네요 자기최면의 효과 이런건가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1.20조회 200추천 4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12]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 배달 음식 대부분 기름지고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방해가 된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단백질 함량이 높거나,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도 있다.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가지를 알아본다. ▶타코=타코는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먹는 멕시코 전통 요리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 있게 먹을 수 있다. 타코 도우인 토르티야는 통밀가루가 함유돼 섬유질이 많고 담백한 맛을 낸다. 타코에 들어간 양파의 케르세틴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혈당, 혈압 조절에 좋다. 타코에 과카몰리까지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다. 과카몰리는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 토마토를 다져 넣은 것으로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을 포함한다.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트려 혈액순환을 돕고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어회=USDA(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연어는 100g당 열량 120kcal,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으로 저탄수·고단백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연어에는 DHA(오메가3지방산의 일종)가 함유돼 혈관을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눈이 마르는 것도 방지한다. DHA는 뇌세포를 발달시켜 기억력과 학습 능력 향상에도 도움 된다. 연어회와 함께 배달된 타르타르소스는 지방 함량이 높은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으므로 걷어내고 먹는 게 좋다. ▶찜닭=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단백질, 불포화지방산은 많고 포화지방은 적다. 닭고기 속 아르기닌 성분은 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준다. 다만, 찜닭에 들어간 당면은 열량이 높고 탄수화물량이 많으므로, 당면을 빼고 먹는 게 좋다. 면이 먹고싶다면 곤약면을 추가하면 된다. 당면은 100g당 열량이 358kcal지만 곤약은 100g당 열량이 7kcal밖에 되지 않는다. ▶구운치킨= 튀긴 치킨은 기름을 다량 사용해 지방량과 열량이 높다. 반면 구운 치킨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구웠기 때문에 열량이 크게 높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후라이드치킨 200g의 열량은 약 530kcal지만, 구운치킨 200g은 약 308kcal다. 게다가 튀긴 치킨의 껍질에는 간과 양념이 대부분 함유돼 있고 체내 염증,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트랜스지방도 많다. ▶파스타=파스타 면의 주재료인 '듀럼밀'은 다른 곡식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다. 듀럼밀의 단백질 함량은 약 13~16%로, 쌀의 단백질 함량의 두 배다. 입자가 거친 듀럼밀은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되는 특징이 있어 탄수화물이 체내에 느리게 흡수된다. 이 덕분에 혈당도 서서히 오른다. 파스타를 배달시킬 땐 당이 많이 들어간 로제, 크림 파스타보다 오일, 토마토 파스타를 권한다. 올리브 오일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암 위험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토마토 파스타에 들어가는 토마토는 항산화·항염증 작용하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좋다. 출처 : 헬스 조선 이슬비 기자 | 김예경 인턴기자 어쩔 수 없이 배달 음식을 시켜 먹어야 할때가 있는데 이런 배달 음식 시켜 드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봅니다^^
해피24.11.18조회 299추천 3 “다이어트 비결 ‘이것’ 끊기”… 5명 스타가 모두 피했던 음식, 뭘까?[10]
점심도 칼국수 먹었는데...;; 빵, 밥, 면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게 좋다는것을 알면서도.. 참 쉽지가 않네요..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는게 아니라.. 일일 열량 섭취권장량의 45~55%를 비정제 탄수화물로 섭취해주는 게 좋다고 하네요 탄수화물 중에서도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봐야겠어요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매일 운동하고 식단을 조절해도 쉽지 않다. 다이어트 방법도 다양한데, 연예인들이 종종 하는 다이어트 법이 있다. 바로 탄수화물 끊기다. 과거 배우 김원희(52)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탄수화물 다이어트를 꼽았다. 그는 “탄수화물 다이어트를 통해 3kg가 빠졌다”며 “많이 빠지지는 않았지만 탄수화물이 빠져서 그런지 더 빠져 보인다”고 말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55) 역시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요즘 하루에 한 끼 정도 먹고 탄수화물이나 당을 많이 안 먹는다”며 “‘이렇게 좋아져서 어떡하죠’라고 하더니 30대 몸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배우 이준기(42)도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8년간 탄수화물을 먹지 않고 관리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배우 정유미(41)는 과거 정유미표 2주 다이어트 비법으로 “2주 동안 밀가루와 탄수화물을 끊고 하루에 두 시간씩 운동한다면 누구나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최근 가수 겸 배우 혜리(30)는 탄수화물 끊기 다이어트 방법으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살이 계속 쪄서 안 되겠다 싶어서 선택했다”며 “효과는 좋은데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탄수화물 끊기,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실제로 다이어트 중에는 빵, 밥, 면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게 좋다. 정제 탄수화물은 비만을 유발하기 쉽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증가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이로 인해 혈당이 급속하게 감소하면서 다시 식욕이 생기며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체내 분비된 인슐린은 높아진 혈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하면서 비만을 유발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피부 건강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당부하(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가 촉진돼 피지 생성 인자인 ‘IGF-1’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이 성분이 늘어나게 되면 피부에 염증이 잘 유발돼 여드름과 모낭염이 유발되기 쉽다. 또 곰팡이나 바이러스 등에 대한 인체 저항력이 떨어져 피부 면역 체계가 약해지기도 한다. 실제로 서울대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여드름이 없는 사람들은 녹황색 채소나 콩 등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섭취한 반면, 여드름으로 진료를 받은 사람들은 햄버거나 도넛, 빵, 라면 등 단순당이 많아 혈당지수가 높은 정제 탄수화물을 더 많이, 자주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도 키운다. 실제로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더니 정제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그렇다고 필수 영양소인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안 좋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일상에서 피곤함과 무기력함을 느끼기 쉽다. 몸의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탄수화물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탄수화물을 필요한 양보다 적게 먹게 되면 우리 몸은 단백질을 더 소비한다. 이때 단백질이 빠져나가면서 근육의 기능이 약해져 무기력함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탄수화물을 일일 열량 섭취권장량의 45~55%를 비정제 탄수화물로 섭취해주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24.10.28조회 107추천 5 (다이어트) 칼로리 낮은 음식만 먹었는데 살은 안 빠져…왜? [9]
칼로리 낮은 음식만 먹었는데 살은 안 빠져…왜?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체중을 감량할 때 쿠키 3개 160칼로리, 시리얼 반 컵 220칼로리 등 열량을 계산해가면서 먹는 사람들이 있다. 일일 권장 칼로리보다 적게 먹으면 무조건 살이 빠질 것이라는 오해 때문이다. 칼로리를 계산하면서 먹으면 처음에는 체중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원래 체중을 다시 찾게 되고 다이어트 전보다 건강이 상하는 일이 발생한다. 칼로리를 따져가며 먹는데도 몸무게가 빠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자료를 토대로 그 이유를 정리했다. 칼로리 수치가 같다고 효과도 같지는 않아 칼로리는 특정 음식에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포함돼 있는지 측정하는 기준이 된다. 또 고칼로리 음식을 먹으면 필연적으로 살이 찌게 된다. 하지만 칼로리 수치가 같다고 해서 몸에 작용하는 효과도 동일한 것은 아니다. 영양소가 풍부한 양질의 칼로리가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 칼로리도 있기 때문이다. 견과류, 달걀, 닭고기, 브로콜리, 아보카도 등의 음식은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면서 포만감도 오래 지속시키는 음식이다. 또 지방을 태우는 역할을 하는 호르몬 분비를 촉발시켜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반면 정제된 곡류나 설탕이 함유된 가공식품은 다이어트 칼로리에 해당하는 양만큼만 먹는다 하더라도 영양소가 부족하고 만족감이 떨어져 자신도 모르는 사이 더 먹게 된다. 또 지방 소모가 아닌 축적을 돕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칼로리는 수학이 아닌 생물학이다 우리 몸은 수학 등식처럼 작용하지 않는다. 하루에 800칼로리를 덜 먹었다고 해서 그 동일한 양만큼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다. 몸은 수학이 아닌 생물학이다. 칼로리뿐 아니라 호르몬, 유전자, 뇌의 작용으로 일어나는 식욕과 신진대사 등이 함께 어우러져 작동을 한다. 가령 폐경기 여성이 하루에 1000칼로리를 먹을 경우 칼로리만 보면 살이 빠질 것 같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못하다. 칼로리가 지나치게 부족해지면 허기가 지게 되고 몸이 배가 고프다는 것을 감지하면 신진대사를 늦추고 지방 대신 근육을 태우게 되기 때문이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면 무조건 칼로리를 줄이는 것보다 건강한 식단을 짜서 곯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영양가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 불포화 지방산 섭취를 생활화하면 굳이 칼로리에 집착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체중 감량 목표를 이룰 수 있다. ================ 다이어트 하면 젤 먼저 생각나는것이 칼로리인데, 생각보다 살이 빠지는 경향은 없는것 같더라고요. 칼로리를 덜 섭취한다고 해서 빠지는 것이 아니고, 양질의 영양소?? 다이어트는 언제나 어려운것 같네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0.16조회 108추천 3 10/13(일)손흥민, 밥보다 '이 음식' 좋아한다 고백... 다이어트에도 효과적?[5]
축구선수 손흥민은 고기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에서 손흥민은 "오늘 촬영 도시락에 나왔으면 하는 메뉴는?" 이라는 질문에 "고기" 라고 답했다. 그는 "사실 밥보다는 고기를 더 좋아하는 편이라 고기반찬 먹고싶다." 라고 말했다. 손흥민이 좋아하는 고기는 건강에 어떤 도움을 줄까? 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특히 고기 같은 고단백 식품은 아침에 먹으면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근육을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저녁 시간대보다 아침 식사로 단백질을 다량 섭취한 사람이 근육량이 많고 악력도 현저히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 흡수율이 높아지는 시간대가 아침이기 때문으로 추정했다. 게다가 아침에 고단백 식품을 먹으면 하루 섭취량을 줄여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고단백 식품은 포만감이 오래 가 과도한 식욕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고단백 아침 식사를 하면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이 감소해 칼로리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분석했다. 다만 동물성 단백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육류는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는 LDL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높이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혈관에 지질이 쌓이면서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커진다. 또 대장암 발생 위험도 커진다. 건강을 위한다면 소고기, 돼지고기 등 적색육 대신 닭고기, 오리고기 등 백색육 위주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백색육은 적색육보다 미오글로빈 함량이 낮고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미오글로빈은 근육 세포 속 단백질로 염분과 만나면 체내 DNA 손상을 일으켜 암을 유발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24.10.13조회 89추천 2 "살 안 찌지만 포만감 있어"… 정해인이 추천한 '다이어트 음식' 레시피는?[5]
정해인 레시피 한번 해먹어봐야겠어요 비슷하게 양배추에 대패 넣고 굴소스 넣어서 볶음은 해먹어봤는데 계란노른자가 빠졌네요 맛있을꺼 같아요~ 팬에는 흰자만 넣어 볶고 준비된 밥 위에 볶은 내용물을 올리고 분리해 놓은 노른자를 날것으로 얹는다고 하네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느껴진다고 하니 한번씩 드셔도 좋을것 같아요~ 배우 정해인(36)이 자신이 즐겨 먹는 간단하지만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Sub] 베테랑2 관람 전 필수 영상 솔직하게 감상평 말하고 간 정해인 | 쏘는형 EP0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해인은 평소 즐겨 먹는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직접 요리하면서 레시피를 공개했다. 대식가로 알려진 정해인은 “관리하지 않을 땐 식당에서 고기 10분을 먹은 적도 있다”면서 “떡볶이도 좋아하고 토마토 스튜를 만들어 먹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이 있을 때는 음식을 조절해야 하고 부으면 안 돼서 건강하고 맛있게 먹기를 지키려 한다”며 “저칼로리이지만 포만감이 있고 간단히 해먹을 수 있는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먹는다”고 했다. 정해인이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내보이자, 신동엽은 “너무 맛있다”며 “요리법이 간단해서 이렇게 깊은 맛이 날 줄 몰랐다”고 말했다. 개그맨 유재필(31)은 “진짜 부드럽고 담백하다”고 덧붙였다. 정해인이 즐겨 먹는다는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우선 양배추를 채 썰어주고, 대패 삼겹살을 깊이가 있는 팬에 볶듯이 구워준다. 대패 삼겹살이 익었다면, 동일한 팬에 다진 마늘, 굴 소스, 올리고당, 진간장을 기호에 맞게 넣어 간을 맞춘다. 이후 채 썰어둔 양배추를 팬에 넣고 함께 볶는다.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 팬에는 흰자만 넣어 볶는다. 준비된 밥 위에 볶은 내용물을 올리고 분리해 놓은 노른자를 날것으로 얹는다.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 재료 효능은 다음과 같다. ▷양배추=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은 반면 섬유질이 많은 십자화과 채소다. 때문에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빠르게 느낄 수 있으며, 식이섬유의 도움을 받아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낼 수 있다. 또 지방 흡수를 줄여 지방간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는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갑상선저하증이 있는 사람은 양배추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양배추 속 ‘고이트로겐’이라는 성분이 요오드의 사용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몸에 요오드가 부족하면 갑상선 호르몬 생성이 억제돼 갑상선저하증을 유발하거나 악화할 수 있다. 대신 고이트로겐은 열에 약하기 때문에 익혀서 소량 섭취하는 것은 건강에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 ▷달걀=달걀은 단순 체지방 감량보다는 근육 성장을 원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식품이다. 달걀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함유돼 있으며, 지방은 거의 없다. 따라서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근육량을 늘리는 데 효과적이다. 노른자에는 ▲비타민A·D·E·K ▲비타민B12 ▲엽산(비타민B9) 등이 풍부해 하루에 1~2개 정도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LDL) 걱정 없이 건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콜린은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다만 흰자를 생으로 섭취하면 비오틴 흡수를 막는 ‘아비딘’이 쌓여 비오틴(모발, 피부, 손발톱을 매끄럽게 하는 성분) 결핍을 일으킬 수 있어 익혀 먹는 것을 권장한다. <출처 조선일보>
♡24.09.22조회 141추천 1 다이어트 음식 추천해주세요~[11]
닭가슴살은 너무 질리네요 ㅜㅜ
QMTXG24.09.12조회 143추천 4 김밥은 다이어트 음식? 채소 많아도 ‘이렇게’ 먹어야 효과적[6]
김밥은 다이어트 음식? 채소 많아도 ‘이렇게’ 먹어야 효과적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김밥에는 채소가 많이 들어가 왠지 건강식 같다. 이런 이유로 다이어트 중에도 마음 놓고 먹는 사람이 많다. 김밥은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김밥 속에 무엇을 넣었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전혀 없기도 하다. 김밥전문점에서 은박지에 포장해 파는 일반적인 김밥은 다이어트에 도움 되지 않는다. 밥에 맛소금·참기름 등 각종 양념을 첨가해 맛을 낼 뿐 아니라, 속재료를 기름에 볶아 생각보다 지방 함량이 높다. 어떤 재료를 쓰느냐에 따라 편차가 있지만, 김밥의 평균 열량은 460~600kcal다. 여기에다 햄·어묵·마요네즈에 버무린 참치 등을 더하면 칼로리가 대폭 상승할 수 있다. 그래도 다이어트할 때 김밥을 먹고 싶다면 밥 함량을 줄이는 게 좋다. 밥은 김밥 내용물의 절반을 차지해서 밥 양을 줄이면 칼로리도 자연스레 감소한다. 밥의 양을 줄이기 싫다면 일반 쌀 대신 곤약쌀을 이용해 곤약밥을 만드는 방법도 있다. 곤약은 구약감자를 가공한 것으로, 수분이 97%라 열량이 거의 없는 저칼로리 식품이다. 포만감이 높아 음식 과다 섭취를 막아준다는 점에서도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이외에도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쌀 대신 계란지단으로 속을 채워 만든 키토 김밥이나, 포두부를 이용해 만든 채식 김밥도 다이어트에 좋다. 김밥에 햄, 어묵 등을 넣지 않고 오이, 당근 등 채소만 가득 넣는 방법도 있다. 한편, 다이어트할 때는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단백질 섭취량이 줄어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 단백질은 근육 형성에 활용돼 기초대사량 증가에 영향을 미친다. 김밥을 통해서도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김에 현미 등 잡곡을 섞은 밥을 얇게 깔고, 밥이 빈자리에 닭가슴살 소시지·두부 등 단백질 식재료를 올리는 것이다. 간은 최대한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매콤한 맛과 씹는 맛을 더하고 싶다면 배추김치를 살짝 씻어 넣거나 고추 등의 아삭한 채소류를 올리는 것을 추천한다. =================== 김밥의 종류도 다양하죠 칼로리로 말한다면 뭐 ~~ 먹을것이 없어요 밥을 좀 줄이고 야채로 가득 채우거나, 요즘 많이 보이는 키토 김밥... 전 포두부 사용해서 김밥은 안만들어 봤는데 맛은 궁금 하네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08.29조회 114추천 4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9]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 좀전에 제가 건강한 샐러드라고 게시물에 올렸는데 이 정보를 보고 샐러드를 먹은건 아니지만서도 저녁도 비슷한 식단으로 73일만에 체중이 10kg가 감량이 되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은 치팅데이를 했구요. 치팅데이 한 다음날은 저녁은 양배추와 두부를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저녁노을24.08.23조회 85추천 3 다이어트시 매일 먹으면 도움이 되는 음식[10]
다이어트 하시나요? 다이어트 할때 매일 챙겨먹으면 도움이 되는 음식 바로 우유와 잡곡밥이에요 마그네슘, 칼슘, 필수아미노산이 많은 우유는 체지방을 배출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그리고 잡곡밥은 올버른 식단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죠 다이어터 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싶네요 저도 꼭 다이어트 뿐만이 아니라 건강에도 좋으니 잘챙겨 먹어 볼게요 출처 today_good_tip
주안맘041324.08.11조회 20추천 0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4]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저녁노을24.08.04조회 57추천 0 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5]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 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저녁노을24.08.03조회 130추천 1 [다이어트] 음식물 씹는건 30회이상. 식사시간은 20분이상 지키기[6]
모든 사람의 고민 다이어트! 나이가 들수록 건강하게 다이어트하고 유지하기 위해 저도 늘 노력합니다. 매일 만보이상 걷기 만보이상 걸으며 체력관리를 합니다. 기초대사량이 높을려면 매일 걷는것을 생활화하는것이 정말 중요해요 만보~2만보는 항상 걷기 때문에 좀 많이 먹었다 싶어도 확 살이 찌지는 않더라구요 밥먹기전에 물 2컵 마시기 평소에도 저는 물 많이 마실려고 노력을 하는데요 아침에 공복에 물 마시는것도 정말 좋은 습관이지만 밥 먹기전에 저는 물 2컵을 마셔요. 한끼 먹기에 500ml정도 마십니다. 물을 먹어서 포만감이 있어서 과식 예방도 되더라구요 그리고 제일 효과본것!! 저의 꿀팁은!! 음식물 씹는건 30회이상. 식사시간은 20분이상 지키기 저도 몰랐는데 음식물을 30회이상 씹으라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삼키기 바빴는데 요즘은 의식적으로 오래 씹다보니 포만감도 생기고 과식도 안하게 되요 뇌가 배로부터 <배가 부르다>라는 신호를 받기까지가 20분이라고 하더라구요 다이어트 하기전엔 5분이면 밥을 먹을정도로 빨리 먹었는데 요즘은 30회 씹으니 20분 이상은 걸리더라구요 밥은 잡곡, 슈퍼푸드 귀리 넣은 밥으로 반공기만 드시고 하루 한끼는 소스없이 샐러드만 드시면 몸은 더욱 가볍습니다. 운동하시면서 식단관리하시고 덥다고 맥주 자주 드시면 절대 안되요~ 과자나 밀가루 음식은 멀리 하시고 야채 과일 조금씩 드셔요~ 참 어려운 다이어트지만 모두 화이팅하시고.. 여름엔 다이어트 성공해서 예쁘게 다니자구용 화이팅입니다
♡24.06.28조회 207추천 4 오늘의 음식 [4]
오늘 든든한 것을 먹을가요 든든한 순대국 어떤가요 순대국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26.04.03조회 6추천 0 카무트 효소란? 다이어트의 주된 해결책 ??
카무트 효소는 소화 개선과 장 건강에는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체중 감량 효과는 ‘보조적’ 수준에 그칩니다. 즉, 다이어트의 주된 해결책이라기보다는 식습관·운동과 병행할 때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원료: 고대 곡물 카무트(Kamut)에서 추출한 소화 효소 (아밀라제, 프로테아제 등). 주요 성분: 식이섬유, 미네랄, 항산화 성분, 소화 효소. 효능: 소화력 향상, 복부 팽만 완화, 장운동 촉진, 혈당 안정, 면역력 강화 “효소가 탄수화물을 분해해 다이어트에 직접 효과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셨는데, 효소는 소화를 돕는 역할이지 지방을 직접 태우는 성분은 아니라는 데요. 다이어트 보조제로 활용은 가능하지만, 식단 관리와 운동이 핵심이라는 점이라구 하네요,,,.
임★선26.04.02조회 2추천 0 양배추 사과 샐러드 언제든지 다이어트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3]
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훌륭한 한 끼였어요.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사과는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몸에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특히 양배추 사과 샐러드에 호두나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살짝 올리면 고소한 풍미와 영양까지 더해져 더욱 완벽한 조합이 됩니다. 드레싱은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을 기본으로 한 비네그레트를 곁들이면 양배추의 담백함과 사과의 상큼함이 한층 더 살아나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무거운 고기 요리와 함께 곁들이면 입안을 정리해주는 역할을 해주어 전체적인 식사의 만족도를 높여줍니다. 또한,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에게도 부담 없는 메뉴라 점심이나 저녁에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양배추 사과 샐러드는 준비 과정도 간단해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삭한 식감, 달콤한 과즙, 신선한 향이 어우러진 양배추 사과 샐러드는 먹는 내내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양배추 사과 샐러드,,,. 언제든지 다이어트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임★선26.04.02조회 8추천 0 다이어트 보조제 효과보신것 있나요?[4]
다이어트에 항상 관심이 많은 30대 입니다. 어릴때부터 통통하게 커서 마른적은 미숙아로 태어날땐 말곤 없구요. 늘 다이어트 생각 한거 같아요. 다이어트를 젤 처음 결심한건 학생때 과체중이어서, 많이 걷고 줄넘기도 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리고 결혼전에 드레스 입으려 다이어트하고는 30대 들어서 하고 있어요. 신경쓴다고 해도 몸무게는 늘 과체중 정도로 유지가 되요. 먹는것도 그렇게 많이 먹는건 아닌데, 저는 탄수화물 중독 같아요. 밥, 빵, 면을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이거는 도저히 포기를 못하겠어서 조금씩이나마 먹고 있어요. 낮시간, 활동시간에요. 몸의 대사가 정체된건지 예전엔 이렇게 하면 빠졌는데 이젠 그렇지 않네요. 운동을 해야 하는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만 혹시 보조제 드시고 시너지 효과 보신분이 있을까 싶어서요. 저는 차전자피랑 애사비, 바나바잎 들어간거를 효과를 좀봤거든요 배출이 잘되어야 몸도 가볍고 피부도 좋더라구요. 그리고 탄수화물식을 매일 하다보니 혈당조절되는 제품들도 도움이 좀 되는거 같아서 요즘은 베르베린 먹고 있어요. 유저님들 드시는것 중에 소개해주실 다이어트 보조제 있으신가요?
므찌당당26.04.02조회 6추천 0 오늘의 음식 [3]
오늘 든든한 것을 먹을가요 든든한 제육볶음 어떤가요 제육볶음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26.04.02조회 4추천 0 오늘의 음식 [4]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삼겹살 어떤가요 삼겹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26.04.01조회 6추천 0 단음식은 조금만 먹기[5]
건강 목표가 단음식은 조금만 먹기입니다 너무 자주 먹는 것 같아서 줄이려고요 맛있는 달달한 간식을 줄입니다 대체식품으로 야채를 먹습니다 목표 유지합니다
김민정26.03.31조회 11추천 0 오늘의 음식 [2]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비빔밥 어떤가요 비빔밥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26.03.31조회 4추천 0 건강기능식품과 좋은 음식으로 비염 치료한 후기[2]
몇 년 전부터 비염이 시작되었습니다. 콧물하고 재채기가 심해서 병원에 몇 번 갔는데 그때뿐이었고 잘 낫지를 않아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비염 치료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과 음식을 꾸준히 먹으면서 비염 치료를 했습니다. 첫째, 비염 치료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영롱 알레케어 다래 제품을 먹었습니다. 이 제품은 면역 과민반응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고 평이 좋아 먹게 되었습니다. 다래추출물과 함께 노스릴리브 유산균이 들어 있는데 노스릴리브 유산균은 대만, 미국, 중국에서 검증받은 특허 원료로 비염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것을 먹은 후로 재채기, 콧물이 좀 나아져 좋았습니다. 둘째, 비염 치료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바이탈랩 프리미엄 프로폴리스를 먹었습니다. 여기에 들어있는 플라보노이드는 항산화 물질로 면역력 증진, 구내염, 비염 등에 효과가 있다고 들어서 먹게 되었습니다. 바이탈랩 프리미엄 프로폴리스를 먹으면서 비염 치료도 되고 면역력도 좋아져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셋째, 아침과 저녁으로 식염수를 이용하여 코 세척을 하면서 비염 치료에 노력을 했고 생강, 마늘, 양파 같은 식품이 비염에 좋다고 해서 비염 치료를 위해 꾸준히 먹었습니다. 마늘은 면역력 강화에 탁월한 식품이기 때문에 꿀에 절여서 먹었습니다. 생강은 항염작용을 도와주고 코막힘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줘서 생강을 얇게 썰어 따뜻한 생강차로 마셨습니다. 요즘 비염이 갑자기 생겨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잘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임형수26.03.30조회 14추천 2 방광염 예방을 위해 건강한 음식과 영양제 섭취한 후기[1]
예전에 소변을 볼 때 아랫배와 근처에 통증이 있었습니다. 병원에 갔더니 방광염을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방광염 예방을 위해서 도움이 되는 건강한 음식과 영양제를 먹으며 노력했더니 지금은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먼저 방광염 예방을 하기 위해서 방광에 세균이 방광에 머물지 않고 빠져나갈 수 있게 물을 많이 마셨습니다. 그리고 방광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음식을 꾸준히 먹었습니다. 요거트 같은 음식은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하기 때문에 염증을 줄이고 방광염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기에 꾸준히 먹었습니다. 요거트를 꾸준히 매일 먹으니 방광의 통증도 없어지고 세균을 줄이는 데 효과가 있었습니다. 또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과 비타민C가 많아서 면역력을 높여 주고 염증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되기에 꾸준히 먹었습니다. 다음으로 방광염 예방을 위해 크랜베리 영양제를 꾸준히 먹었습니다. 왜냐하면 크랜베리에 들어있는 프로안토시아니딘이 방광에 세균이 증식하는 것을 막아 준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광염 예방에 효과적이고 세균 감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어 섭취했습니다. 닥터바이탈 요로건강 파크랜 크랜베리 영양제를 섭취했는데 크랜베리 100%라서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크랜베리 주스를 하루에 한 컵 정도 마시면 방광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크린베리를 정말 꾸준히 먹었습니다. 크랜베리 원액은 데일리원 유기농 크랜베리 원액이 좋다고 해서 많이 먹었는데 확실히 이뇨 작용을 촉진시켜 노폐물하고 염증 배출에 탁월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한 음식을 꾸준히 먹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해 방광염 예방에 힘쓰려고 합니다.
임삼미26.03.30조회 13추천 0 오늘의 음식 [1]
오늘 든든한 것을 먹을가요 든든한 순대국 어떤가요 순대국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26.03.30조회 4추천 0 눈피로 개선에 좋은 음식은 어떤게 있을까요?[3]
눈피로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는 무엇이며 어떤 음식에 많이 들어 있을까요? 나이가 들면서 더 주의해야 하는 눈 관련 질환은 무엇이며, 이를 예방하거나 진행을 늦추기 위한 식이 요법이나 영양 섭취 방법은 무엇일까요? 눈건강과 관련해서 식품으로 영양소 섭취와 흡수가 충분한지, 영양제로 따로 챙겨 먹어야 하는 성분은 어떤 것들인지 궁금합니다.
GUNDDAM26.03.29조회 16추천 2 오늘의 음식 [3]
오늘 매콤한 것 먹을가요 매콤한 떡볶이 어떤가요 떡볶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26.03.29조회 11추천 0 오늘의 음식 [3]
오늘 든든한 것을 먹을가요 든든한 제육볶음 어떤가요 제육볶음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26.03.28조회 11추천 0 오늘의 음식 [6]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비빔밥 어떤가요 비빔밥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26.03.27조회 18추천 0 오늘의 음식 [5]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된장찌개 어떤가요 된장찌개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26.03.26조회 16추천 0 저녁식사 - 배달음식 갈비탕![12]
집에와서 오랜만에 갈비탕을 배달시켰습니다. 비싼만큼 고기가 듬뿍이고 현미밥에 깍두기 야채 등이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
숲과 나무26.03.25조회 23추천 1 오늘의 음식 [4]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치킨 어떤가요 치킨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26.03.25조회 18추천 0 오늘의 음식 [2]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짜장면 어떤가요 짜장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26.03.24조회 11추천 0 도봉구 쌍문성모내과의원, 친절함과 다이어트 성공 사례
요즘 다이어트 하느라 마운자로를 꾸준히 맞고 있는데~ 원장님이 친절하시고 데스크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또 들리고 싶은 그런 병원이에요^^! 살도 많이 빠지고 식욕도 확 줄어서 요즘 먹는 것도 적게 먹고있어요^^ 확실히 맞으니까 살이 더 잘 빠지는 것 같아요 서서히 용량을 높이니까 계속 식욕이 없기도 해요 그냥 무작정 귦어도 배고픔을 못 느껴서 진짜 이번에는 다이어트 성공할 슈ㅠ있을 것 같아요 마운자로 나와서 진짜 좋아용 다이어트 시도하려고 하시는 분들은 마운자로 추천해요 꼭 맞아보세용 삭센다 위고비 다 해봤는데 마운자로가 최고에요~
서아26.03.23조회 33추천 0 
양산시 호랑이부부한의원, 다이어트환으로 몸 리셋 중![1]
호랑이부부한의원 다이어트환 복용이 벌써 세 번째라 더 믿고 꾸준히 다니고 있어요. 이번에도 어제 방문해서 3달분을 결제했고, 상담 후 저녁부터 바로 디톡스를 시작했습니다. 갈 때마다 느끼지만 상담이 정말 꼼꼼하고 친절해서 제 몸 상태나 식습관에 대해 다시 한번 점검하게 되는 것 같아요. 체질에 맞춰 설명도 자세히 해주셔서 안심이 되고, 관리 방향도 명확하게 잡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복용을 할수록 몸이 조금씩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고, 자연스럽게 식단 조절도 하게 되니 생활 습관도 함께 좋아지는 것 같아요. 특히 이번 디톡스 기간에는 몸을 더 깨끗하게 리셋하는 느낌이라 기대가 큽니다. 매번 꾸준히 관리하면 확실히 변화가 느껴져서 이번 3개월도 잘 실천해서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보고 싶어요.
김미화26.03.23조회 18추천 0 
[건강칼럼] 치아교정 하면 살 빠지나요? 치아교정과 다이어트 팩트체크! ✨[10]
안녕하세요. 강남새로치과의원 정재욱 원장입니다. 치아 교정을 시작한 환자분들께서 "원장님, 교정하니까 살이 좀 빠진 것 같아요!"라는 말씀을 종종 하시곤 합니다. 실제로 교정 장치를 달면 식사 습관과 음식 선택이 확 달라지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는 치아 교정과 다이어트의 진짜 상관관계에 대해 속 시원히 설명해 드릴게요! 1. 교정 치료 중에 왜 체중이 줄어드는 걸까요? 👋 정답은 '식사 방식의 변화'와 '부지런해진 양치 습관'에 있습니다. 불편함이 부른 소식(小食) 장치를 처음 끼면 씹을 때 일시적인 불편함이 생겨 죽, 두부, 계란 같은 부드러운 음식을 찾게 됩니다. 음식을 작게 잘라 천천히 먹다 보니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줄어들기도 하죠. 귀찮음이 이긴 식탐 교정 중에는 식후 양치가 필수라 번거로움 때문에 불필요한 간식이나 군것질을 참는 분들이 많아집니다. 📌 원장님 한마디! 이러한 변화들이 겹치면서 초기에 일시적인 체중 감소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2. 반대로 체중이 늘어나는 경우도 있나요? 👋 네, 부드러운 고칼로리 음식 위주로 드시면 오히려 살이 찔 수 있습니다. 부드러움의 함정 씹기 편한 음식을 찾다 보면 아이스크림, 빵, 케이크, 면류처럼 부드럽지만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자주 섭취하게 될 위험이 있습니다. 액상 당류의 유혹 씹는 게 귀찮아서 식사 대신 당분이 많은 음료로 배를 채우면 오히려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됩니다. 결국 체중 변화는 교정 장치 자체보다는 '어떤 식습관을 갖게 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3. 교정 중 건강한 식습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 평균 1년 이상 걸리는 장기전인 만큼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핵심입니다. ✅ 이런 음식은 피하세요 너무 단단하거나 끈적거리는 음식은 장치를 손상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 영양소를 골고루 단백질, 채소, 과일 등 몸에 좋은 음식을 균형 있게 챙겨 드세요. ✅ 액상 당류 주의 당분이 많은 음료 섭취는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 청결은 기본 식사 후에는 반드시 철저하게 구강 위생을 관리해 주세요. ❓ FAQ Q1. 교정 시작하고 밥 먹기 힘든 건 언제까지 가나요? A1. 보통 장치 장착 후 3~5일 정도는 압박감이나 불편함이 있을 수 있지만, 금방 적응하여 일상적인 식사가 가능해지니 너무 걱정 마세요! Q2. 교정이 끝나면 살이 다시 찌나요? A2. 교정 자체가 체중을 조절하는 치료는 아닙니다. 치료 중 길들인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지 못하면 체중은 다시 변화할 수 있습니다 Q3. 입맛이 뚝 떨어졌는데 정상인가요? A3. 네, 매우 정상입니다! 초기 적응기에는 씹는 게 불편해서 일시적으로 식욕이 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회복됩니다. 📝 결론 치아 교정의 진짜 목적을 기억하세요! 치아 교정 과정에서 식습관 변화로 살이 빠질 수는 있지만, 이를 다이어트 수단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교정의 목적은 올바른 교합 형성, 구강 기능 회복, 장기적인 치아 건강에 있습니다. 따라서 교정 중 식습관 변화는 건강한 방향으로 유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아 교정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거나 현재 상태를 점검받고 싶다면, 언제든 전문 의료진과 상담을 통해 나에게 맞는 관리 방법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강남새로치과 정재욱 원장 보건복지부치과보철과전문의 연세대학교치과대학졸업 연세대학교치의학대학원석사졸업 연세대학교신촌세브란스병원인턴, 보철과레지던트수료 대한치과보철학회인정의및정회원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KAOMI) 우수회원 대한턱관절교합학회정회원 대한심미치과학회정회원 전) 연세대학교치과대학외래교수 전) 연세굿데이치과양재점대표원장역임 현) 대한치과보철학회평이사, 전문의위원회·학술부위원 현)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KAOMI) 학술기획이사 라미네이트 관련 전문가 칼럼 더보기 > [건강칼럼] 치아 무삭제 라미네이트, 정말 '무삭제'일까?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리 [건강칼럼] 에어네이트 – 치아 삭제 최소화 라미네이트로 일주일 최단기 치아 성형 가능한 이유 👉입냄새 원인과 구강 상태를 강남새로치과 정재욱 원장님께 조금 더 자세히 확인해보고 싶다면 > 본 칼럼은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및 관련 구강 건강 정보 자료를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정재욱 원장26.03.23조회 184추천 4 오늘의 음식 [3]
오늘 매콤한 것 먹을가요 매콤한 마라탕 어떤가요 마라탕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26.03.23조회 15추천 0 오늘의 음식 [3]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초밥 어떤가요 초밥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26.03.22조회 9추천 0 오늘의 음식 [3]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돈가스 어떤가요 돈가스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26.03.21조회 10추천 0 동래구 까치한의원, 다이어트 한약 후기 좋아요![2]
아플때 마다 자주 와서 치료 받는 곳 입니다!! 침치료 받고 나면 아픈곳이 훨씬 완화되서 몇번 맞고나면 금세 좋아져서 애착 병원이예요ㅋㅋㅋ 원장님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기력이 없고 소화도 잘 안되서 한약도 지어 먹었는데 두첩 먹고 피곤하던 몸도 괜찮아지고 소화도 잘 되서 이제는 아무거나 먹어도 아프거나 불편하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이번에 다이어트도 한번 해볼까 하고 다이어트 한약 지었는데 진맥이며 인바디며 검사도 꼼꼼히! 설명도 자세히! 해 주셔서 건강하게 살 뺄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 주사다이어트가 늘어나던데 몸에 좋을까 의심스러워서 주사는 패스!ㅋㅋㅋㅋ다들 까치한의원 다이어트 한약 먹고 후유증도 없고 살도 건강하게. 잘 빠진다고 후기가 다들 너무 좋다고해서 저도 믿고 제 몸을 원장님께 맡기네요ㅋㅋㅋ 지인도 한약 두달 먹고 십키로가 빠졌는데 아프지도 않고 요요도 안 왔다고 해서 저도 기대 만빵 해 봅니다!ㅋㅋㅋㅋ 까치한의원 진짜진짜 강추입니다~!!!!!
서인숙26.03.20조회 26추천 0 
오늘의 음식 [3]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라면 어떤가요 라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26.03.20조회 13추천 0 다이어트 보조제[1]
아침 먹기전에 다이어트 보조제 섭취 하고 체지방관리해요
행복한일상26.03.20조회 11추천 0 오늘의 음식 [5]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비빔밥 어떤가요 비빔밥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26.03.19조회 9추천 0 오늘의 음식 [2]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물냉면 어떤가요 물냉면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26.03.18조회 8추천 0 한방 다이어트 효과가 좋을까요[2]
한방 다이어트 요즘 계속 알아 보면 효과 좋다는 말이 많아서 1번 해 보고 싶어서요 좀 알려 주세요! 정말 감사해용 ㅎㅎ
채소걸26.03.17조회 23추천 0 다이어트 보조제[3]
아침 먹기전에 다이어트 보조제 섭취 하고 체지방관리해요
행복한일상26.03.17조회 14추천 0 오늘의 음식 [4]
오늘 매콤한 것 먹을가요 매콤한 마라탕 어떤가요 마라탕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26.03.17조회 9추천 0 음식을 먹을때마다 휴지가 늘 필요하네요[2]
저는 음식을 먹을때마다 휴지가 필수템입니다 매운거 뜨거운거는 더 많이 콧물이 나오고 음식만 먹으면 콧물이 나와서 불편하네요 주위에 동료들 보면 음식 먹을때 콧물 나오는 분들이 저 말고도 꽤 많아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지내고 있어요 비염이라고 하는거 같던데 음식먹을때 말곤 다른 증상이 없어서요.. 약으로 나아질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해피정26.03.16조회 28추천 1 오래된 기름으로 튀긴 음식 먹었을때 두드러기 원인이 될수 있나요?[3]
최근에 오징어 튀김이 먹고 싶어서 튀김집에서 구매해서 먹었는데 기름이 오래 되었는지 그 다음날에 두드러기가 올라 왔어요. 다행히 심하지는 않아서 병원은 안 갔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 이여서 당황 했어요 오래된 기름으로 튀긴 음식 먹었을때도 두드러기가 날수 있나요?
행복한일상26.03.16조회 31추천 0 오늘의 음식 [3]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라면 어떤가요 라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26.03.16조회 15추천 0 오늘의 음식 [1]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샌드위치 어떤가요 샌드위치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26.03.15조회 13추천 0 오늘의 음식 [1]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햄버거 어떤가요 햄버거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26.03.14조회 6추천 0 오늘의 음식 [2]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돈가스 어떤가요 돈가스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26.03.13조회 13추천 0 [질문] 질기고 딱딱한 음식 씹을때 턱관절이 아파요[10]
최근 오징어 씹어 먹다가 턱관절이 아픈거에요 모래가 갈리는 듯한 서걱거리는 소리가 나는거 같기도 하고요 턱이 불편하니까 입을 크게 벌리는 것도 못하겠어요 가끔 턱이 걸리는 느낌이 들거나 찌릿한 통증도 있구요 가만히 있으면 통증은 없거든요 턱 관절 장애 증상인걸까요? 딱딱한거 조심하면 괜찮아질까요?
은하수26.03.12조회 64추천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