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배달앱 습관처럼 켜지는 거 진짜 공감돼요. 단순 식욕뿐 아니라 음식 생각 자체가 줄었다는 후기들도 많아서 그런 부분 궁금해지는 것 같네요.
캐시닥 앱 설치
저 진짜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배달앱부터 켜는 사람이라서요…
막 엄청 배고픈 건 아닌데도
야식 사진 보다 보면 결국 시키게 되거든요
특히 떡볶이나 햄버거 같은 거요
근데 최근에 위고비 시작한 지인이
예전처럼 음식 사진에 꽂히는 느낌 자체가 덜하다고 해서 좀 신기했어요
저처럼 습관성으로 먹던 사람들도
위고비 하면 좀 달라지는지 궁금하네요
괜히 충동적으로 주문하는 횟수라도 줄면 좋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