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니향기
저희 가족분도 환절기나 봄철에 비염으로 고생을 많이 합니다. 저도 약간의 비염이 있구요.
이비인후과를 자주 방문하긴 하는데 사실 이게 약먹을 때 뿐이고 다시 서서히 기조현상이 보이다가
어느순간 꽤나 훌쩍이게 됩니다. 다른 약도 마찬가지구요. 그러다 아는 분이 알려준게
대추차와 작두콩차가 좋다고 해서 알아보니 꽤나 괜찮은 효능을 봤다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대추차는 서너시간을 끓여 하는 불편함은 있지만 따뜻해서 겨울철에 주로 마시구요.
끓이는게 불편하고 귀찮다면 일반적인 가루나 고형물도 파니 참고하시구요.
작두콩차는 가루를 판다고 해서 알아보니 여기저기 은근 있더라구요. 게다가 대추차 처럼 따로 끓이지
않아도 되어서 가볍게 물에 타먹으면 되니 편합니다.
당장에 나아지는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장기간 복용하니 확실히 비염의 불편함이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어느정도 검증된 방법이니 너무 불편하고 답답하신 분들은 이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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