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영
감기걸려 코맹맹이 소릴하며 코가 답답해하고 있는데 10년전 캐나다 어학연수때 만난 친구들을 일본서 만났는데 각 나라에서 필요한것들을 주문했나 보네요
태국친구한테 일본친구가 요청한거라며 코가 뻥뚫린다고 조금전 귀국한 딸이 주네요
낼 출근해야하니 자러들어가서 코에 대고 들이 마시니 좀 시원해지고 있네요
자세한건 낼 다시 물어봐서 첨부할꺼 있음 할께요
댓글2
감기걸려 코맹맹이 소릴하며 코가 답답해하고 있는데 10년전 캐나다 어학연수때 만난 친구들을 일본서 만났는데 각 나라에서 필요한것들을 주문했나 보네요
태국친구한테 일본친구가 요청한거라며 코가 뻥뚫린다고 조금전 귀국한 딸이 주네요
낼 출근해야하니 자러들어가서 코에 대고 들이 마시니 좀 시원해지고 있네요
자세한건 낼 다시 물어봐서 첨부할꺼 있음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