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은 거의 다 갖고 있는 게 우울증이라 생각해서 티를 잘 안내고 있어요.
하루종일 무기력하고 혼자있을 때면 아무것도 하기 싫고 미래에 대한 불확실함에 불안감이 조성되기도 해요.
해야하는 일을 자꾸 미루기도 하고
잘하는 게 없다는 생각에 자책도 들구요.
외롭고 우울한데 사람을 만나고 싶지는 않아요.
사람을 만나는 준비과정이 너무 귀찮고
감정을 나눈다는 게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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