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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맞는 동안 외식 메뉴를 완전히 바꿔야 하나요?

회사에서 점심을 같이 먹는 일이 많아서 혼자 식단을 따로 챙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매번 샐러드만 먹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예전처럼 먹으면 안 될 것 같아서 현실적인 방법이 궁금합니다

마운자로 사용하는 동안 외식할 때도 평소 메뉴에서 양이나 선택만 조절하는 식으로 관리해도 괜찮은가요?

마운자로, 실제 효과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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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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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영이
    외식할땐 식사량을 줄이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선택하시는게 도움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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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율로
    저라면 외식할 때 메뉴를 완전히 바꾸기보다는 먹는 양과 조합을 바꿀 것 같아요.
    삼겹살 → 몇 점만 먹고 쌈채소·채소 같이 먹기
    국밥 → 밥은 조금 덜고 국물은 많이 먹지 않기
    찌개 → 건더기 위주로 먹고 짠 국물은 적게
    치킨 → 튀김옷이 많은 것보다 구이나 살코기 위주
    면 요리 → 면 양을 줄이고 계란·고기 같은 단백질 추가
    회·샤브샤브 → 비교적 편하게 먹되 소스와 양 조절
    특히 주사 맞은 직후나 용량을 올린 시기에는 평소보다 적게 먹고 천천히 먹는 게 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