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 버리고 편한길로 가기로

시집간 동생들이 명절이 되면 친정으로 옵니다

차로 10~20분 거리에 살기때문에 평소에도 종종 보는 사이죠

그래도 명절엔 백년사위라고 차례 안지내는 집인데도 전부치고 튀기고 잡채에 고기에 나물에 육개장에 할거 다 했었어요.

힘들어서 식기만 일회용으로 바꿨었는데 이제 그마저도 귀찮더라구요 

그냥 트레이더스 같은데서 음식 사다가 먹으려고요.

메인으로 갈비 딱 하나만 하려하는데 지금 맘 먹은대로 잘 지키길요 ㅋㅋ

딱 하나만 하다가 자꾸 하나 둘 늘리게 되더라구요

댓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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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기와
    하루하루 시간이 참 빠르게 가서 아쉽네요. 알찬 하루~
    바쁜 하루 보내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으라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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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땡땡이
    막상 또 다치면 더 하게 될 거에요
    그래서 점점점 줄여보세요
    계속 그렇게 하다 보면 지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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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작성자
    맞아요 늘 그랬어요
    닥치면 꼭 해요 ㅠ
  • 은하수
    마음 편하게 간단하게 하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주문찬스 활용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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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작성자
    주문찬스하려고요 밀키트 같은걸로요
    굿데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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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
    편한길로 좋은데요 
    가족과 함께 먹는 것이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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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작성자
    맞습니다 함께 먹는 것이 중요하죠
    각자의 시댁에서 명절음식은 먹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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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니비니
    형십 버리고 편하게 하는게 좋긴 하죠
    좋아하는거로 맛잇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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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작성자
    감사해요
    그냥 편하게 살려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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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리버스
    공감합니다.
    응원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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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작성자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응원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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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깐데또까
     주메뉴만 딱 정해서 해주시면 편하지요
      좋아하시는 걸로 만들어 주세요~^^
     명절만되면 음식하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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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작성자
    그렇게 시작을해도 하다보면 한상
    늘 그랬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