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둘맘
여기는 비가 주륵주륵이네요
아침부터 구름 가득하더니...
한여름보다 더했던 추석의 불볕더위는
여름의 마지막 발악이었나봐요.
이 비를 기점으로 최고 최저 온도가 10도나 뚝 떨어지기도 하니 가을이구나 싶다가 급 현실파악!!
아주 짧게 가을 뒤 급 겨울일까 걱정... ㅠㅠ
감기 걱정 ㅠㅠ
지금도 아이들 비염 감기로 고생인데
온도차로 또 감기때문에 병원 다닐 생각하니 까마득하네요.
바쁜 회사 업무도
엄마가 필요한 집안일도 한가득이지만...
어쩌겠어요. ㅎ 꾸역꾸역 해봐야죠...
금요일! 다들 건강 조심 비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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