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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화)💢살 찌기 전 몸이 보내는 신호!!

[저는 살이 찌니까 코를 곤다고 남편이 얘기해주더라고요.😆 그리고 숨차고 땀도 많아지고요. 근데 살을 빼고나니 저런 증상이 진짜 없어졌네요!! 역시 살을 빼야 하나봐요🥲]

7/16(화)💢살 찌기 전 몸이 보내는 신호!!

살 찌기 전 몸이 보내는 신호가 몇 가지 있다. 증상을 알아차리고 체중 감량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방귀 냄새 고약하고

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장내세균 중 유해균 수가 늘어나 방귀 냄새가 독해지는 경향이 있다. 육류는 지방과 기름 함량이 많아 완전히 소화되는데 다른 음식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음식이 장에서 오래 머물수록 발효 시간이 길어져 가스 배출 시 냄새가 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과음해도 장내 미생물 활동에 문제가 생겨 음식이 제대로 분해되지 못해 방귀 냄새가 고약해진다. 지방, 알코올을 과다 섭취해 체중 증가로 이어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

 

◇암내 심해지기도

살이 찌면 겨드랑이에서 심한 악취가 난다. 겨드랑이 땀샘에서는 땀뿐 아니라 지방, 피지 등이 함께 배출되는데, 피부 균에 의해 이 물질들이 분해되면서 악취가 난다. 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을 많이 먹으면 피지선이 활발해져 냄새가 심해진다. 살이 찐 사람은 발 냄새가 심해질 수도 있다. 발에 살이 찌면서 공간이 줄어들어 통풍이 안 돼 습기가 더 잘 차기 때문이다.

 

◇안 골던 코 골아

안 골던 코를 골거나 코골이가 심해졌다면 기도에 지방이 쌓였다는 신호일 수 있다. 몸에 살이 찌면 목 두께가 두꺼워지고, 목 안의 기도 주변 체지방도 증가한다. 이때, 공기의 이동 통로가 좁아져 떨림이 심해지면서 코골이가 발생한다. 코골이는 자다가 일시적으로 숨을 멈추는 수면무호흡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숨 차고 땀 많아져

갑자기 살이 찌면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호흡이 거칠어진다. 지방이 흉곽을 둘러싸 탄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탄성이 떨어지면 숨을 들이마시고 내쉴 때 공기가 충분히 들어오지 못해 호흡이 어려워진다.​ 땀도 더 많이 난다. ​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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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이키우기
    살은 안찌우는게 젤 좋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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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햇살77
    식사 운동을 병행해야
    예방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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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깐데또까
     전... 왜 살을빼도 땀이 많을까요 ㅠ.,ㅠ
     방귀 냄새도 계란섞은내 난다고 아들이 놀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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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식집사
    작성자
    저도 땀이 많아요 ㅠㅠ 방귀도 자주 뀌구요 ㅠㅠ 
    대신 조금 살이 빠지니 코골이는 좀 덜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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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율로
    살찌기전 신호들이군요ㅋ
    잘지켜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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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식집사
    작성자
    근데 생각해보면 살쪘을때 생각해보면 
    4가지 다 해당됐던거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