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가 시작되면서 몸의 등,가슴에 생긴
등드름이 성인이 된 지금도 현재 진행형
입니다. 만지거나 속옷과의 마찰로 인해 붉은
색소 자국까지 남아 등이 지저분해 보입니다
얼굴처럼 눈에 잘 띄는 곳이 아니라서 간과했는데
수영을 하면서 수영복 입을때 마다 스트레를
받아 합니다. 남편도 등드름이 있어 흉터처럼 등이
얼룩덜룩 한데 유전인가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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