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방울
저는 몇년전부터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이 생겼어요.
자고있는 저는 잘 모르겠는데 같이 자는 짜꿍씨가 걱정이 엄청되나봐요. 코골이는 좀 참겠는데 자다가 갑자기 숨을 안쉬니 걱정되는게 당연한거겠죠. 짜꿍씨가 예민한편이라 잠귀가 밝아서 그런지 무호흡올때 어떻게 알고 저를 툭 쳐서 깨우곤 해요. 이러니 서로 수면의 질이 떨어지네요. 저때문에 푹 못자게 하는것 같아 미안하구요ㅜ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이 오는 이유가 뭘까요?
이걸 제대로 고칠수는 있는 걸까요?
고치는데 드는 비용도 궁금하네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