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집 마당에서 고기 구워 먹고, 이제 고구마 굽고 있어요~ 비는 엄청 내리는데 운치있고 좋네요^^ 5남매가 모여서 시끌시끌 재밌어요 ㅎㅎ 시댁 가면 말없이 있다가 오는 남편도 오늘은 웃고 떠들고 기분 좋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