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멍40
저는 첫째 아기 돌잔치때 가족,친척 분들만 모시고 조촐하게 식당에서 식사만 하고 친구들한테 알리거나 뭐 받거나 하지 않았는데요
오늘 친한친구가 2주뒤에 돌잔치한다고
제가 둘째 임신으로 몸도 무겁고, 저희집이랑 거리도 멀어서 오지 않아도 된다
예의상 알려야할것 같아서 초대장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친구집이 저희집이랑 1시간30분 거리인데 돌잔치장소도 그만큼 걸리더라구요ㅜㅜ
2주뒤에는 33주차로 오전에 둘째 산부인과 정기검진과 오후에는 시어머님 환갑잔치가 있어서 식사 하기로 해서
일단 일정조율하기가 빠듯한 상황이에요
이럴경우 병원을 좀 미뤄서라도 다녀올까요?
안가게되면 축의금은 얼마를 해야할까요??
고민되는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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