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몇해동안 겨울 상비약이 있습니다.
바로, 배도라지청~♡
아이들 목 알러지 증상으로 간질간질 할때,
기침감기 들어섰을때, 비염으로 코가 뒤로 넘어갈때.
바로 따뜻한 물에 한잔씩 태워줍니다.
꿀도 들어있어서 잘 마십니다.
가격은 무척이나 사악하지만, 약을 계속 먹이는것보담
이런 음료가 낫겠지요.
어른이야 생강청 등등 많지만 아이들은 딱히
없더라구요.
배도라지즙은 또 싫어하더라구요ㅜㅜ
제가 잠시 애들이 컷다고 방심하는 사이ㅜㅜ
또 목감기가 ..
둘째 아이가 배도라지차를 달랍니다.
본인도 좋은줄 아는거지요.
오늘도 한잔 따시하게 마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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