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니향기
집유가 되서 최근도 약국 개업해서 잘 살고 있다고 합니다ㅠ
일반인이라도 말도 안되지만 하물며 의료인이 이런 행동을 할 수 있으며 이사람이 운영하는 약국에서 사는 약이 과연 안전할까요 약국에 최소한 성병 고의적 전파자라고 경고장이라도 붙여야지 이게 말이 되냐구요ㅠ
알려진 감염자 분이 이사람 실제 여친을 비롯 세분인데 실제로는 그숫자를 알 길이 없습니다ㅠ
이병은 죽을 때까지 잠복기를 가지며 출산시 기형아 확률도 높다고 하네요 생각할수록 분노 게이지 상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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