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림
저는 40대 중반이고, 남편은 40대 후반이에요.
결혼한지 19년차 되었고, 딸 둘 키우고 있어요.
아이들 예방 접종 할때 가다실 주사 예방접종이 나와 큰애는 돈 주고 맞추고,
막내는 국가예방 접종으로 맞추고 있는데요.
문제는 저랑 우리 남편인데요.
둘 다 가다실 주사 맞은 적도 없고, 믿을 수는 없지만 타인 접촉 가능성은 없어 보여서요.
나중 자궁암 예방을 위해서 저라도 맞아야 하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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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0대 중반이고, 남편은 40대 후반이에요.
결혼한지 19년차 되었고, 딸 둘 키우고 있어요.
아이들 예방 접종 할때 가다실 주사 예방접종이 나와 큰애는 돈 주고 맞추고,
막내는 국가예방 접종으로 맞추고 있는데요.
문제는 저랑 우리 남편인데요.
둘 다 가다실 주사 맞은 적도 없고, 믿을 수는 없지만 타인 접촉 가능성은 없어 보여서요.
나중 자궁암 예방을 위해서 저라도 맞아야 하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