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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수술

둘째 낳으라는 시아버지 성화에

산부인과가니 물혹이 있다고 해

수술간단히 했어요. 아프지도 않고

그래 둘째가 생기고 검진에 또 물혹이

보였어요. 자궁도 약하고 정말 한명만

낳고 싶은데 아들타령해 스트레스 받아

물혹이 생기는가봐요.

의사들은 다 스트레스라고 하죠.

물혹이 작다고 방심하면 안되요.

잘하는곳 가서 검진을 잘받아야 합니다.

저처럼 방치하면 커지고 힘들어집니다

물혹은 왜 자꾸 생기는 걸까요??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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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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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레드
    아들타령... 힘드시겠어요 
    힘내세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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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derwood_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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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돌아가셔서 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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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방울
    아이고 시아버지 왜그러신데요 요즘같은 세상에 아들타령은 무슨
    건강이 우선이지..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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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derwood_busan
    작성자
    남아선호사상 심하신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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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지니
    글게말에요... 환경호르몬 때문이라고도하고...
    자꾸 생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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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derwood_busan
    작성자
    환경호르몬도 조금 영향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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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버드
    맞아요..제 친구들이 물혹이 있는데 결국은 수술을 하더라구요..폐경이후 괜찮을까 기대했지만 안되어 수술을 했어요..참 고생이지요..잘 치료되셨다니 다행예요..시아버님의 기대때문에 얼마나 힘드셨으면..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인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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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derwood_busan
    작성자
    시댁이랑 멀리  살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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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스트레스도 원인이 되는거군요 ㅠ
    힘드시겠어요 정신적 스트레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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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derwood_busan
    작성자
    의사들은 모두 스트레스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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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잘 하는 곳에 가야 하는군요 ㅠ
    크기가 작고 커지지 않으면 괜찮은줄 알았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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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derwood_busan
    작성자
    작아도 안심하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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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춘이
    둘째 낳으라는 시아버지 성화로 생긴거 아니에요 ㅠ
    스트레스 때문이라는데 요즘 세상에 아이 낳으라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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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derwood_busan
    작성자
    그때 너무 스트레스 받음.
    남편도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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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린
    의사들은 스트레스라고하죠 이 말 공감입니다
    어느 병이든 다 스트레스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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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derwood_busan
    작성자
    그니까요.
    다 스트레스 때문이래요.
  • JN
    스트레스 받으셨네요
    아이 낳는건 본인 판단인데요 힘드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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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derwood_busan
    작성자
    시댁이랑 아래 위 살았어요.
    그리 남아선호 사상이 심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