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 외식 약속 다들 어떻게 잡고 관리하세요?!!

다이어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식단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가장 큰 난관이 바로 지인들과의 외식 약속이네요.

소중한 만남이라 아예 안 나갈 수도 없고, 그렇다고 무작정 거절하자니 인간관계가 좁아지는 것 같아 매번 고민이 깊어집니다. 막상 나가게 되면 분위기상 혼자만 샐러드를 싸가지고 가기도 애매하고,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 참는 것도 한계가 있더라고요. 다들 다이어트 기간에 약속이 잡히면 장소 선정은 어떻게 유연하게 정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되도록 샤브샤브나 월남쌈, 구이류 고깃집처럼 단백질과 채소를 위주로 섭취할 수 있는 메뉴로 유도해 보려고 하는데, 상대방 취향도 있다 보니 항상 제 마음대로 정하기는 어렵더라고요. 그리고 어쩔 수 없이 고칼로리 음식을 먹게 되었을 때, 다들 당일이나 다음 날 식단 및 운동으로 어떻게 후속 관리를 하시는지도 노하우가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약속 전후로 간헐적 단식을 활용하시는지, 아니면 물을 많이 마시거나 운동량을 늘려 상쇄하시는지 다이어터분들의 현명한 외식 대처법이나 꿀팁을 공유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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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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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뗑글
    야채 위주의 식단은 어떠세요? 샤브샤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