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many people start hair loss management without others knowing?

It seems that hair loss is a topic that requires more caution than expected when discussing concerns.

I've heard that there are many cases where people start managing their condition after worrying alone, even though it isn't noticeable to those around them.

It’s not severe for me yet, but I keep wondering if I should start managing it in advance.

For those of you who have started hair loss management, did you let those around you know before you started?
Or did you quietly manage it alone?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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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9
  • 채소걸
    아무래도 그런 것 같아요
    대놓고는 민망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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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리윤
    탈모는 워낙 스트레스가 심하고.. 컴플렉스이다 보니..
    대부분 조용히 치료받아요. 남몰래 시작이 9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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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핸드폰 가족들은 어쩔 수 없지만 어느 정도 숨기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굳이 드러내서 좋은 소리들을 것도 아니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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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네, 실제로 탈모 관리를 시작하는 분들의 절반 이상은 주변에 전혀 알리지 않고 남몰래 시작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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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여사
    요즘엔 탈모고민 많이들 있는 편이라서
    오픈하고 이야기 해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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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여니2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요즘에는 많은 편이지요.
    고민 같이 나누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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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곰미
    요즘은 탈모인들이 많아서 저희모임에선 다 까놓고 애기해요 ㅋㅋ 저는 집에서 홈케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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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사랑태양
    저도 탈모 고민은 괜히 주변에 말하기가 조심스러워서 망설여졌는데, 제 경험상 굳이 알리지 않고 홈케어나 병원 진료로 소소하게 시작하는 편이 마음도 편하고 부담도 적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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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찌당당
    탈모 병원에 가지 않는이상 자가케어 하실꺼 같은데요,
    어디 말하기 꺼리시는분들은 증상이 좀 심해서 그렇지 않을까요.. 저는 흰머리고 앞머리부분 비었다고 늘 주변에 얘기하고 다녀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