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밥 먹었는데도 배가 고플때 식사 사이사이에 부담없이 먹는 간식이다
늙은 호박과 약간의 찹쌀만 넣고 설탕은 거의 안넣는수준으로 끓여서 작은통에 소분해서 여러통 담아서 냉동고에 넣어 놨다가 먹고 싶을때 전자레인지에 익혀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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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었는데도 배가 고플때 식사 사이사이에 부담없이 먹는 간식이다
늙은 호박과 약간의 찹쌀만 넣고 설탕은 거의 안넣는수준으로 끓여서 작은통에 소분해서 여러통 담아서 냉동고에 넣어 놨다가 먹고 싶을때 전자레인지에 익혀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