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니향기
큰 아들도 기침, 작은 아들은 어제밤에 38도로 열이나서요
저는 아들녀석들에게 옮은 거 같네요. 목이 아파요ㅠㅠ
그래서 온가족 아침부터 병원행~
작은 애는 다행히 열은 떨어졌는데... 아무래도 편도가 더 부으면서 열이 났던거 같애요
이른 시간에 8시 30분 가서 진료 받고 왔어요
9시 진료시작인데 일찍 오신분들 많으시니 진료 개시 해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일찍 마치고 아들과 저 집에서 쉬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큰애는 지난주부터 병원 3번째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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