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 속의 해마는 씹는 운동을 할 때 활동이 증가되므로껌 등을 많이 씹으면 치매예방 효과가 있다.
- - 운동선수들이 껌을 씹는 것은 턱 관절을 움직여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 집중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또 껌을 씹으면 침샘이 자극되기 때문에
- 침이 자주 마르는 운동선수에게 좋다.
- 복부 수술을 받은 환자가 껌을 씹으면 장기능을 정상적으로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
- 껌을 씹으면 대뇌피질을 적당하게 자극해 졸음 운전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 쉴 사이 없이 턱 근육을 움직여야 하는 껌 씹기는 긴장을 완화시켜 준다.
- 껌은 뇌세포를 자극해서 일의 능률도 오르게 하고 베타 엔돌핀 분비를 촉진시켜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다.
- 껌은 10분 이상 단물이 다 빠진 뒤까지 씹으면 치아에 좋다. 껌의 설탕성분은 충치를 일으키는 요인이지만 껌에 치아표면의 찌꺼기가 묻어 나가기 때문. 따라서 무설탕 껌이 좋다.
- 하루에 껌 10개정도 씹는다고 해서 턱이 커지지 않는다. 하루 종일 껌을 씹는 제과 회사 연구원 중에서 '사각턱'으로 변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사실이 이를 입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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