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정말 많이 본 정보네요. 7천이 최상이고 많아야 8천보더라구요. 신기했어요. 오죽허면 삼카 모니모 걸음챌린지는 5천보걷기거든요. 그정도로도 충분하다는거잖아요.. 저는 운동해야겠다 느꼈을때 첨 시작을 만보챌린지에 익숙해져있다보니 십여년간 무조건 그게 젤 좋은지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근데도 습관이 무섭다고 전문가생각이 아닌 뭣도모르는 제 생각을 고집하면서 여전히 만보넘게 걷고있거든요;;; 케바케처럼 사바사로 사람마다 본인에 맞는 걸음수가 있을텐데 다행히 만보는 아주괜찮지만 저도 이만오천쯤 걷고나면 다음날 골반옆?이 불편해지고 아프다느껴서 이제는 그 걸음은 안하려고해요. 본인의 걸음 마지노선은 알고있는게 중요한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