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분명 밥 한공기에 미역국먹고 나왔는데 두시간도 안 지나서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고
또 점심에 미역국이랑 스팸이랑 밥 한공기 먹었는데 얼마 가지 않아서 소화가 다 되었는지 허기가 지네요
허기가 지다못해 속이 쓰려오네요 당장 음식이나 음료를 먹지 않으면 위액이 나올 것처럼 허기가 지네요..
왜 이런걸까요? 그렇다고 위를 줄이겠다고 소식하는건 힘들것 같고...
위가 늘어나서 그런걸까요? 그렇다고 폭식하는 날은 많이 먹지도 못해요 금방 배가 불러와서요 ㅠ
자주 많이 먹는 습관 때문일까요? 먹어도 먹어도 허기진 느낌을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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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안레몬
위는 확실히 양을 조금씩 줄이면 크기가 확연히 줄어듭니다. 자주 드시는 습관을 없애고 딱 세끼 시간맞춰서 규칙적으로 드시고 저녁 한끼는 가볍게 드시면서 조금씩 양을 줄이면서 위의 크기를 줄여보세요.
지은
단백질이 부족한 식사를 허실경우에
포만감이 부족하고 자꾸 간식이 땡기더라구요 ~ 식사하실때 고기나 단백질이 부족하시지 않은지 살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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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준맘
사실 위가 늘어난 게 아니라 식사 패턴 영향일 가능성이 커요
밥 위주로 먹으면 혈당이 금방 떨어져 더 빨리 허기가 와요
속까지 쓰리면 단순 배고픔이 아니라 **위염 느낌일 수도 있어 더 괴로워요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도 이런 허기를 더 심하게 만들 수 있어요
단백질 같이 챙기고 너무 오래 굶지 않으면 조금 덜 힘들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