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 there any of you who hesitated about fillers but eventually gave up on the procedure?

At first, I thought the impression would change if I just slightly improved the parts that were lacking, but the more I look into it, the more things there are to consider.

I don't think I necessarily need to get the procedure done to be satisfied, but it bothers me that once I start, I also have to think about the aftercare.

For those who looked into fillers but decided against it, what was the biggest reason? I am curious if not getting the procedure is a sufficiently satisfying choice.

필러, 실제 효과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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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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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이
    필러로 달라질 모습보다 이후 관리가 더 신경 쓰이면 지금은 미뤄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기대하는 변화가 크지 않은데 비용이나 부작용 걱정이 계속된다면 하지 않는 쪽이 더 마음 편할 수도 있고요.
    
    한 번 시작하면 계속 맞아야 한다는 부담까지 미리 떠안을 필요는 없지만 만족할지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서두를 이유도 없어요. 당장 결정하기보다 어떤 부분을 얼마나 바꾸고 싶은지부터 정리해 보시면 좋겠어요. 안 하기로 한 것도 포기보다는 내 기준에 맞춰 선택한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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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
    효과와 부작용을 고민하다가 포기하는 분들도 있어요.
    자연스러움이나 유지기간 때문에 망설이는 경우가 많아요.
  • 청정
    필러를 고민하다가 포기하시는 분들도 의외로 많으며, 부작용 부담과 지속적인 관리 비용, 인위적인 인상 변화에 대한 우려가 주요 이유입니다.
    이물질 주입에 대한 거부감이나 혈관 마비, 결절 등의 부작용 위험, 그리고 일정 주기마다 반복 시술을 받아야 하는 부담감이 시술을 포기하게 만드는 큰 원인이 됩니다.
    시술 대신 홈케어나 경락,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관리로 자연스러움을 유지하며 만족하시는 경우도 많으므로, 시술 포기 역시 충분히 가치 있는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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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
    저는 팔자가 너무 심해가지구용 
    필러를 알아보다가 하지 않기로 한것까진 아니구~ 리프팅으로 돌려서했어요 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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