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worried because my temples look sunken.

I'm worried about how my temples look sunken.
I'm not sure if it's because I've lost weight or if that's just my natural face shape, but I'm worried because it looks a bit sunken even from the front, and it stands out even more from the side.

I looked it up and saw that temple fillers are quite popular. If I get fillers in this area, will my face look softer and more natural?
I'm also worried that too much volume might be added, making my face look big or awkward.

I am wondering if fillers are sufficient if my temples are only slightly sunken, or if other procedures are more commonly performed.
If anyone has similarly considered fillers for sunken temples, please let me know what criteria you used to make your decision!

근처 필러 병원, 어디가 괜찮을까?

👉 필러 정보 보러가기
Comments5
  • Profile Image
    조민기
    고민 많으시겠군요 좋은 선택을 찾길 바랄게요
  • Profile Image
    주여니2
    관자 놀이가 꺼져서 고민하고 계시군요.
    필러도 도움이 될 수도 있겠고 헤어 스타일을 바꿔서 볼륨을 주는것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 mhuii
    관자놀이가 살짝 꺼진 정도라면 1회 소량으로 먼저 채워보고 모양을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필러 종류에 따라 개인차가 있지만 보통 6~12개월 이상 유지되는 경우가 많고, 꺼짐이 다시 신경 쓰일 때 추가하는 식으로 생각하면 돼요. 처음부터 많이 넣으면 얼굴이 넓어 보이거나 관자만 볼록해질 수 있어서, 저는 1회 보수적으로 하고 2~4주 정도 지나 붓기가 빠진 뒤 부족한 부분만 추가할 수 있는지 상담해볼 것 같아요.
  • Profile Image
    H.J
    관자놀이가 꺼지면 광대가 돋보이고 인상이 세 보이기 쉬운데, 필러로 살짝만 채워줘도 얼굴선이 훨씬 부드러워져요.
    ​과하게 넣기보다 꺼진 부분만 매끄럽게 연결하면 얼굴이 커 보이기는커녕 오히려 작아 보인답니다. 욕심내지 말고 자연스럽게 채워 달라고 상담받아보셔도 될듯 합니다
  • Profile Image
    원희
    관자놀이가 살짝 꺼진 정도라면 필러로 볼륨을 보완해서 얼굴 윤곽을 좀 더 부드럽게 보이게 하는 방법을 많이 고려하긴 해요.  
    관자놀이는 혈관과 신경이 여러 층에 지나가는 부위라 양보다 주입 위치와 의료진의 해부학적 이해가 특히 중요한 부위라고 해요
    드물지만 혈관 합병증으로 시력 손상 같은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고요
    너무 많이 채우기보다는 본인의 얼굴형과 꺼진 정도를 보고 소량으로 자연스럽게 보완할 수 있는지 상담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살이 빠진 뒤 생긴 꺼짐이라면 현재 체중이나 얼굴 지방량까지 함께 고려해서 결정하는 게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