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선이
잘하지도못하는 요리 TV보다 시도하다가 바로다치네요 흑흑생선가시손질하다가 너무~ 깊게 박혔는데 겉으로는 보이지도 않고 계속 따끔거려서 2주 동안 너무고생했어요. 바늘로 빼보려고도 했지만 더 아프기만 하고 잘 안 되더라고요. 결국 병원에 방문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상태를 꼼꼼히 확인해주시고 염증 여부도 자세히 설명해주신 뒤 아주안전하게 제거해주셨어요. 간호사님도 긴장하지 않게 계속 말 걸어주시고 소독도 꼼꼼하게 잘해주시네요.환자를 아주 친절하게 대해주시네요진작 올 걸 후회될 만큼 빠르게 해결돼서 너무 다행이었어요. 비슷한 상황이면 혼자 해결하려 하지말아야겠어요,

0
0
댓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