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홀릭
리쥬란힐러 맞은 지 3주가 됐어요. 이제 진짜 효과를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맞기 직전에 피부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았어요. 트러블이 나도 재생이 잘 안 되고 피부가 칙칙해져서 화장이 잘 안 먹고 뜨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래서 맞은 건데 효과가 진짜 좋았어요.
효과는 10일~14일 이후부터 나타나기 시작했고 2주차부터 확실히 느껴졌어요.
안색이 밝아지고 피부 결이 많이 개선됐어요. 맞기 직전이랑 맞고 나서 사진을 같은 구도로 찍어서 비교했는데 직전 피부가 너무 칙칙해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화장도 훨씬 잘 먹어요. 예전에는 뜨고 울퉁불퉁했는데 지금은 베이스가 매끄럽게 발리더라고요.
예전에 한 번 해봤던 힐로웨이브랑 비교해봤어요. 두 가지 다 스킨 부스터이지만 목적이 달라요.
속건조나 수분이 고민이면 → 힐로웨이브 (덜 아프고 비슷한 수분 효과)
피부 재생·안색·결이 고민이면 → 리쥬란 (아프지만 재생 효과가 확실)
저는 피부 재생이 느려지고 칙칙해진 게 고민이었기 때문에 리쥬란이 더 잘 맞았어요.
재구매 의향은요? 네, 또 맞겠습니다ㅋㅋ 3주 지나니까 그 고통이 좀 잊혀지기도 했고, 무엇보다 피부 컨디션이 너무 좋아서요.
이 고통이 감수할 만한 효과라는 게 증명됐어요.
여러분은 시술 딱 한가지만 한다면 이거 하겠다, 있으세요? (전 리쥬란 한 표 던지겠슴다~~)
스킨부스터, 어떤 차이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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