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
초등학교 때부터 모공각화증이 있었는데요
사춘기 접어 들어서 좀 더 심해 지다가
성인 돼서 부터는 어느 정도 관리 가능한 정도는 됐었어요
근데 출산하고 나서 다시 심해지고
얼굴 뺨 쪽이나 팔에 남아 있어요
요즘 날씨가 더 더워져서 반팔 입고 있는데
자꾸 신경이 쓰여서 시술도 생각하고 있어요
그동안 좋다는 바디스크럽,보습 강화 로션,
바하(BHA)성품 로션까지 써봤는데요
눈에띄게 확 좋아지지 않아서요ㅜㅜ
홈케어로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는 거 같아요
찾아 보니 레이져 토닝같은 시술도
많이 하시는 거 같은 데요
혹시 효과 보신 분 계실까요?
시술 받을 때 어느 정도 아픈지 그리고
보통 몇 회 정도 받아야 매끈한 피부가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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