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있던 이마왕점이 놀려서 스트레스 받았어요.
처음에 간곳은 흉도지고 흉이 튀어나와 실망감이 컸어요.
한센복지피부과가서 2번정도 시술한뒤로 점제거 만족도가 가장 높아 올겨울 또 재방문 할 예정입니다.
어릴때부터 왼쪽 이마위에 큰 왕점이 있었어요. 게다가 크고 툭튀어나온 점이라 솔직히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어릴때부터 있던거라 크게 신경쓰이진않았어요. 하지만 자라면서 고등학교 때였나? 사춘기가 되면서 점한가운데 털도 자라게 되면서 애들이 좀 놀리기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왕점이 신경쓰이게되고 꼭 사람들이 알면서도 이게 뭐냐고 묻는것같고 점점 싫더라고요. 고민끝에 남문쪽에 점제거 만족도높은 피부과있다고 해서 상담을 받고 바로 점제거 만족도를 믿고 저도 시술을 했어요.
처음 하게된게 아마 고등학생때었던것같은데 레이저치료를 했고 금액은 만원정도었던것 같아요. 그때는 제가 너무 겁을 먹으니깐 마취크림과 마취주사를 같이 넣어주셔서 생각보다 안아프고 버틸만했는데 문제는 그당시에 저는 너무 어려서 점제거 만족도를 느끼새도없이 제가 관리를 잘 못해서 레이저치료후 햇빛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흉도 많이지고 전과 후차이가 별로 없었어요. 그러면서 총 5번정도인가 점제거 만족도 높다는 병원만 다녀봤어요. 아! 시술후 병원방문을 하기위해 수원쪽 점제거 만족도로만 검색했어요.
그러다가 한센복지피부과가 점제거 만족도가 높기도 해서 마지막으로 믿고 시술을 받았는데 저도 시술후에 전보다 덜 튀어나오는것같고 색도 점점 옅어지는것같아 아직까지는 점제거 만족도가 제일 높은 곳이네요
전사진도 한3번?정도한사진이고 마지막이 5번정도 한사진인데 차이가 많이 나죠 색도 많이 옅어지고 튀어나온것도 많이 들어가보여요. 아직은 좀더 해야되서 올여름 지나가면 겨울쯤에 한번더 할생각입니다.
근처 미용 시술 병원, 어디가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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