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와
안녕하세요. 점심 맛나게들 드셨나요?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집 큰딸 중2인데 체중이 키에 비해 많이 나오다보니 항상 학교에서 하는 건강검진을
하면 비만과 함께 지방간이 있다고 나와었네요.
본인도 다이어트를 해야하는건 알고있지만 먹는것을 보면 참지 못해 계속 먹고 있는 큰딸...
자꾸 옆에서 입을 대면 알고있다고 하면서 짜증을 내는 딸...
그러한 딸이...제가 체중감량을 65에서 시작 지금 56까지 감량한것을 보더니...
엄마 어떻게 하면 되느냐구, 물어보고
그리고 제가 먹는 보조제도 같이 먹겠다고 달라고 하네요.
만약에 저도 뚱뚱한 상태에서 딸에게 이야기하면 엄마나 빼고 이야기 하세요 라고 이야기 하겠지요...
그런데 열심히 빼고 있는 엄마를 보니 자극을 받는지.....제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해보고자 노력을 하는 딸아이로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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