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굥마미
아무래도 생리가 불규칙해질 때가 되긴 되었네요
생리를 했다가 안했다가 하는데요
생리를 거르는 달은 기분이 좋아요
근데 그 다음에 생리를 다시 하게 되면 양이 너무 많아요
감당이 안 될 정도로요
그냥 조금씩 양이나 주기나 줄어드는 식으로 완경을 향해 가면 안되는지 괴롭네요
예측 불가능성이 제일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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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생리가 불규칙해질 때가 되긴 되었네요
생리를 했다가 안했다가 하는데요
생리를 거르는 달은 기분이 좋아요
근데 그 다음에 생리를 다시 하게 되면 양이 너무 많아요
감당이 안 될 정도로요
그냥 조금씩 양이나 주기나 줄어드는 식으로 완경을 향해 가면 안되는지 괴롭네요
예측 불가능성이 제일 고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