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이 보여서..
나만의 냉장고에 있던 지난달 출석선물인
목캔디 찾아가요ㅎㅎ
랑군한테 선물하려했던건데..
저도 모르게 제 손이 이미 개봉을^^;;;
근데..
한개만 먹으려했는데.. 은근 계속 땡기네요ㅋ
버스로 여러코스.
걸어서 한시간 넘는 편도거리인데
집까지 걸어가고 있어요.
집 도착전 만보되겠어요 ^^
날씨 겁~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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