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장내시경도 받았어요
요즘 식생활도 외식도 많고
기름져서 5년에 한번 정도는 받으라고
하시더라구요
용종 제거한 경험있다면
2년에 한번 받으면 좋다고 했어요
자궁쪽은 기본 조직검사랑 초음파 꼭꼭 해요.
이게 조직검사에서 이상세포 나올때가 있어서 초음파도 필수예요
채혈검사 기본으로 하고 거기에 추가적으로 피검사 관찰해야하는건 추가해요. 질환있었거나 피검사 수치 꾸준히 봐야하는거요. 전 갑상선 호르몬 비타민D 수치 콜레스테롤 프로락틴 추가해서 보구요. 위내시경 대장내시경은 검사 주기 보고 추가하고 유방초음파 갑상선초음파는 외과에 가서 1년마다 따로 검사합니다. 안과도 정기검진 1년마다 하구요.
댓글가족 중에 치매를 앓으셨던 분들이 여러 분 계시면 아무래도 걱정이 되실 것 같아요.
치매 예방을 위해 뇌영양제를 무조건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뇌 건강에 좋다고하는 영양제라고 해서 실제로 치매 발생 위험을 낮춘다는 근거가 충분한 것은 아니거든요.
가족력이 있다면 영양제를 먼저 고르기보다 본인의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효과가 입증된 예방 관리에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