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선이 부었을 때 어떻게 관리 해주고 계시나요?
환절기부터 시작된 편도선 때문에 고생하는 날들이 많은데
침 삼키는 것도 음식 먹을 때도 힘들 때가 많아서 부드러운 음식을
먹고 지내는 날들이 종종 있었는데요 열을 동반해서 힘들때는
병원에서 항생제를 처방받아 먹고는 나아지지만 심각하지 않을때는 목을 되도록 쓰지 않고
잠을 잘 자려고 노력하는 선에서지키려고 하는데 그런날은 사실 잠도 잘 오지 않습니다.
편도선 부었을때 약말고 목을 감싸고 지내는 방법외에는 어떻게 이겨내야할지 갈수록 고민이 커집니다.
편도선이 부울때는 컨디션이 떨어져 모든일에 효율이 떨어져
올해부터는 좀더 관리를 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편도선을 이겨낼수 있을까요
<도움이 될까요?>
-도라지차가 목에 좋다고 하지만 편도선염에도 도움이 될까요?
-소금물 가글이 도움이 될까요?
-목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차종류가 있을까요?
-재발 방지를 위해 면연력 관리가 답일까요?
-편도선 이상을 느낄 때 바로 병원에 가는게 좋을까요?
가끔 너무 늦게 가서 병을 키우나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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