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서 기분이 우울하진 않으신가요?

새벽에 비내리는 소리가 나서 잠에서 깼거든요. 

비오면 나이가 할머니도 아닌데 여기저기 쑤신데가 많아서;;; 좀 힘이들어요...

역시 오늘도 허리가 콕콕콕 쑤셔와서 

출근하는 길에 허리에 손 하고 뒤뚱뒤뚱 걸어왔네요.

 

비가 오면 기압이 낮아져서 관절들이 아플 수 있다고 하지요~

 

하여간 여기저기 쑤시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웬지 비오면 기분이 가라앉잖아요.

오늘 아침 기분 어떠세요?

 

저는 살짝 우울했는데 동료분이 주신 귀여운 귤 하나에 기분이 조금 좋아졌답니다.

 

귤에 이렇게 초록색 잎파리 붙어 있는게 왜 이렇게 귀여운지 몰라요. ^^

 

하루종일 기분 좋으라고 예쁘게 웃는 얼굴을 그려주었답니다.

 

비가 와서 기분이 우울하진 않으신가요?

 

눈옆에 점은......힝.. 실수로 찍혔어용........... ㅋㅋ

 

오늘하루 이 귤처럼 웃을 수 있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댓글6
  • 메론잉
    귤에 저렇게 그리신거예요?
    프카쟁이님이 더 더 귀여우시구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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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세상에 넘 따뜻하네요 ^^
    저는 비오는걸 좋아하네요 ~ 우산쓰고 걷는걸 좋아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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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할래요 💗🚶‍♂️
    늦은 시간이지만 보니까 좋네요 감사합니다 애교살은 말씀과 굴도 이렇게 만들어서 보여 주시고요 나이가 있으나 없나 비가 오면은 여기저기가 다 아프고 기분이 우울하죠 비가 막 쏟아질 때는 속이 시원한데 점심 식사 맛나게 하세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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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둥씨
    저는 그때그때 다른 것 같아요~
    비오는 날엔 관절이 평소랑 다르죠
    귤의 눈이 힘들어 보여서 안쓰럽네요 ㅎㅎ
    프카쟁이님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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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일상
    앗 너무 귀여워요
    덕분에 저도 웃고 가네요
    즐거운 목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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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코빵쟁이
    ㅎㅎㅎ넘 귀엽네요ㅡ
    비오면 저기압이라 관절도 짓눌려 아프고..
    기분도 꿀꿀하죠ㅠㅠ
    그래도 귀요운 귤 보니 좋네요.ㅎㅎ
    행복한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