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드니 요실금이 심해져서 산부인과 병원을 찾게 되었다. 주위에선 비뇨기과를 가보라 하였지만 난 산부인과가 편해서 운정에 있는 와이즈병원에 갔다. 간단한 검사후에 수술이 결정됬다. 수술 당일날 금식을 하고 병원을 찾았다. 방광검사를 하고 바로 수술에 들어갓다.
수술시간은 대략 1시간정도 소요된다고 하고 난 잠이
들엇다. 마취에서 깨어나니 병실에 눕혀져있었다. 진통은 거의 없엇다. 수술도 잘 되엇다고 한다. 만약을 대비해서 수액과 항생제를 맞으며 병원에서 1박을 하엿다.
지금은 수술한지 1달반이 지났는데 효과가 좋은것 같다. 세게 기침을 해도 찔금거리면 나오던 것도 왠만큼 나오지 않고 난 절박형 요실금도 있었는데 그것도 많이 개선되었다. 이제는 외출할때도 패드를 차지 않는다. 너무 편하다. 수술받길 정말 잘한것 같다.
댓글7
건강고민Talk 인기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