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제헌
나이가 80 줄에 들면서 평생 모르고 살던 증상이 여기저기 나타나서 몸이 괴로운건 물론 마음적으로도 여간 심란하고 괴로운 게 아닙니다.
그중에도 요즘 제일 괴로운 건 가려움증 입니다. 처음엔 멀가 가렵더니 얼굴, 목, 이제는 여기저기 무차별(?)저으로 이리왔다 저리왔다 가려움증이 돌아다녀서 여간 괴로운게 아닙니다.
피부과에서는 그럴 수 있다는 정도로 말씀하시고,
복용약과 바르는 약을 처방해 주셨 습니다.
바르는 약은 홀몬 계통 성분이 들어있어서 자주 바르지는 말라고 하셨고, 먹는 약은 계속 먹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언제까지 먹어야 할지 걱정스럽습니다.
그중에도 요즘 제일 괴로운 건 가려움증 입니다. 처음엔 멀가 가렵더니 얼굴, 목, 이제는 여기저기 무차별(?)저으로 이리왔다 저리왔다 가려움증이 돌아다녀서 여간 괴로운게 아닙니다.
피부과에서는 그럴 수 있다는 정도로 말씀하시고,
복용약과 바르는 약을 처방해 주셨 습니다.
바르는 약은 홀몬 계통 성분이 들어있어서 자주 바르지는 말라고 하셨고, 먹는 약은 계속 먹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언제까지 먹어야 할지 걱정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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