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아이
( TДT) 싫어요
매번 옆동 시어머니 외가쪽에서
외숙모. 며느리 시댁? 깨를사다가
깨볶는집에서 볶아오시는데...
비싸서. 사기 싫다고 했는데
또 (。´Д⊂) 어제밤에 신랑에게
보냈어요
한병당 4만5천원씩 받으세요
뭐든 배배로 돈을 받으셔서;;;;;
드릴순있는데;;; 비싸서 기분이;;;;
제가 못된걸까요?
내년부턴 제건 사시지 말라고 다시
말씀드려야겠어요
댓글22
( TДT) 싫어요
매번 옆동 시어머니 외가쪽에서
외숙모. 며느리 시댁? 깨를사다가
깨볶는집에서 볶아오시는데...
비싸서. 사기 싫다고 했는데
또 (。´Д⊂) 어제밤에 신랑에게
보냈어요
한병당 4만5천원씩 받으세요
뭐든 배배로 돈을 받으셔서;;;;;
드릴순있는데;;; 비싸서 기분이;;;;
제가 못된걸까요?
내년부턴 제건 사시지 말라고 다시
말씀드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