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요약
효능·효과
이 의약품은 탈수증이나 수술 전후에 체내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는 데 사용합니다. 또한,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여 회복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주로 수분 및 전해질 균형 유지와 에너지 보급에 사용합니다.
복용법
성인 1회 500~1,000mL를 점적 정맥주사한다. 투여속도는 시간당 300~500mL(분당 75~120방울)이다.
주의사항
이 약은 포도당이 포함된 주사제로, 정맥주사 시 체내 치아민(비타민 B1)이 빠르게 소모되어 심각한 치아민 결핍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분이 과도하게 많은 상태, 저장성 탈수증, 그리고 혈중 칼륨 농도가 낮은 환자에게는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신장 기능이 떨어진 환자, 심장 기능이 약한 환자, 고장성 탈수증 환자, 요로가 막혀 소변량이 줄어든 환자, 당뇨병 환자, 그리고 혈중 염소 농도가 높은 환자에게는 신중하게 투여해야 합니다. 이 약을 빠르게 또는 대량으로 투여할 경우 뇌와 폐에 부종이 생기거나 몸에 물이 과도하게 쌓일 수 있으며, 산증과 같은 상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신생아나 미숙아에게 급속 투여하면 수분 과다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고, 주사 부위에 혈전이 생길 위험도 있습니다. 혈당, 혈청 내 전해질 농도, 그리고 체내 수분 균형을 정기적으로 확인해야 하며, 이상이 있으면 즉시 조치해야 합니다. 이 약의 용기는 DEHP라는 가소제가 포함된 PVC 재질로 만들어졌는데, 이 물질이 극미량 용출될 수 있으나, 실제 위험성은 매우 낮아 이 약을 사용하지 않아 발생할 위험보다 훨씬 적습니다. 임신 중에는 태아에 대한 위험 가능성 때문에 치료상의 이득이 위험을 능가할 때만 사용해야 하며, 분만 중 포도당 주사는 산모와 태아 모두에게 고혈당증과 저혈당증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신중히 판단해야 합니다. 신생아, 특히 조산아나 저체중아는 혈당 조절에 주의해야 하며, 저혈당증은 뇌손상까지 이어질 수 있으므로 세심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유아와 고령자에게는 빠른 투여나 장시간 투여를 피해야 하며, 고령자의 경우 심장과 신장 기능이 약하면 순환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과량 투여 시에는 이뇨제를 사용하여 체내 수분을 조절해야 합니다. 투여 전에는 감염 예방을 위해 피부와 기구를 깨끗이 소독하고, 한겨울에는 약액을 체온 정도로 따뜻하게 하여 사용하며, 개봉 후에는 바로 사용하고 남은 약은 버려야 합니다. 주사할 때는 천천히 정맥주사해야 하며, 공기색전증 위험을 줄이기 위해 여러 용기를 연속으로 연결해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 약은 실온에서 보관하며, 보관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부작용
심한 부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