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should people with large facial bones do?

I've thought my face was on the larger side since I was young, but lately it's been bothering me even more.
It feels like my face size doesn't change much even if I diet, because my facial bone structure itself seems large overall, rather than because I've gained weight.

My face looks bigger, especially in photos, and it's subtly stressful because it looks relatively larger when I'm with other people. Even though I try to compensate for it with hair and makeup, it feels like there are limits.

For those of you with large facial bone structures like me, how did you improve them?
If anyone has tried facial contouring procedures or other methods, I am curious to know if they were actually effective. Please share your recommendations or exper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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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6
  • mhu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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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라면 턱 근육이 발달한 건지, 실제 얼굴살이 많은 건지부터 보고 고를 것 같아요. 턱에 힘을 줬을 때 옆쪽이 단단하게 볼록해지는 사각턱이면 보톡스가 더 맞고, 턱밑이나 볼을 잡았을 때 지방이 꽤 잡히는 경우라면 윤곽주사를 생각해볼 수 있어요. 둘이 비슷해 보여도 목적이 달라서 윤곽주사는 지방을 줄이는 쪽, 보톡스는 근육의 부피를 줄이는 쪽이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얼굴살이 별로 없고 광대나 턱뼈가 큰 타입이면 둘 다 얼굴 크기를 크게 줄여주기는 어려워요. 이런 경우에는 괜히 지방부터 빼면 볼만 꺼져서 골격이 더 도드라질 수 있으니, 상담할 때 원인을 먼저 체크해달라고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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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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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 크기는 단순히 살 때문이 아니라 광대나 턱뼈 같은 골격, 저작근 발달, 지방이나 연조직 등 원인이 다양하더라고요. 
    무조건 윤곽 시술을 하기보다는 먼저 얼굴이 커 보이는 원인을 정확히 확인해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근육이 원인이면 보톡스 같은 방법으로도 어느 정도 개선될 수 있지만 골격 자체가 큰 경우에는 기대할 수 있는 변화가 제한적이라 상담을 꼼꼼히 받아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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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저도 얼굴이 커서 고민인 사람입니다
    뼈하고 관련되어서 수술은 무서워 고민만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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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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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골격 자체가 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수술까지 생각하면 더 막막하더라고요. 뼈를 건드리는 수술은 부담이 커서 저도 일단 다른 방법부터 알아보는 중이에요. 혹시 나중에 상담이나 시술 받아보시면 어떤 방법이 괜찮았는지 경험 공유해주시면 좋겠어요!